일정, 응답, 변화가 같은 쪽을 가리킬 때만 하는 해석
블로그와 다른 마케팅이 같은 기간에 함께 돌았다면, 블로그 성과는 세 기록을 함께 놓고 읽고, 세 기록이 같은 쪽을 가리킬 때만 「블로그도 함께 일했을 수 있다」고 씁니다. 세 기록은 채널별 운영 일정, 유입 경로 기록, 기간별 변화입니다. 운영 일정은 언제 무엇이 돌았는지를, 유입 경로 기록은 환자가 처음 알게 된 곳으로 무엇을 말했는지를, 기간별 변화는 숫자가 언제 움직였는지를 알려 줍니다. 하나라도 다른 쪽을 가리키면 그 기간은 「가를 수 없음」으로 남기고, 블로그 단독의 효과로는 어떤 경우에도 쓰지 않습니다. 이 범위는 원장에게 올리는 보고에서도 같습니다.
세 기록을 모두 맞대는 까닭은 한 기록만으로는 반대의 해석도 똑같이 그럴듯하기 때문입니다. 숫자가 블로그 글을 올린 뒤에 올랐다는 것만으로는, 같은 주에 시작한 광고나 현수막 때문이라는 해석을 물리칠 수 없습니다. 환자가 블로그를 말했다는 것만으로는, 그 환자가 광고를 먼저 보고 블로그로 더 알아본 것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일정과 응답과 변화가 모두 블로그 쪽을 가리킬 때에야 그 해석이 다른 해석보다 조금 더 나은 해석이 됩니다. 그때도 해석 칸에는 근거가 된 세 기록을 한 줄씩 함께 씁니다.
그래도 이 해석은 「일했을 수 있다」에서 멈춥니다. 같은 기간에 함께 돈 마케팅을 지울 수는 없으므로, 블로그가 얼마만큼 일했는지를 숫자로 떼어 내 말하지 않습니다. 떼어 낸 숫자는 계산하는 방법에 따라 크게 달라져, 병원이 들은 답보다 계산의 가정을 더 많이 담게 되기 때문입니다.
이 해석의 범위는 대행사나 다른 마케팅 업체의 보고에도 같이 씁니다. 업체마다 자기 채널의 일을 크게 쓰는 보고가 오면, 그 보고들을 더한 값이 병원 전체의 신환보다 커지는지를 먼저 맞대고, 커진다면 겹친 사람이 여러 보고에 들어 있다는 사실을 원장에게 함께 알립니다.
기록이 가리키는 쪽과 쓸 수 있는 해석
| 운영 일정 | 유입 경로 기록 | 기간별 변화 | 쓸 수 있는 해석 |
|---|---|---|---|
| 그 기간 블로그만 새로 바뀜 | 블로그만 말한 신환이 늘어남 | 바뀐 뒤에 움직임 | 블로그도 함께 일했을 수 있음 |
| 블로그와 다른 마케팅이 함께 시작 | 함께 말한 신환이 늘어남 | 시작 뒤에 움직임 | 가를 수 없음, 함께 말한 수를 밝힘 |
| 다른 마케팅만 새로 시작 | 블로그를 말한 신환이 늘어남 | 시작 뒤에 움직임 | 다른 마케팅이 블로그로 사람을 보냈을 수 있음 |
| 무엇이 바뀌었든 | 블로그를 말한 신환이 그대로 | 움직임 | 블로그 쪽 해석은 쓰지 않음 |
셋째 줄은 흔히 거꾸로 읽히는 줄입니다. 광고나 영상이 새로 돌면서 블로그를 말한 신환이 늘었다면, 블로그가 일했다기보다 다른 마케팅이 사람을 블로그로 보내 블로그가 마지막에 읽힌 글이 된 것일 수 있습니다. 이 줄의 숫자를 블로그 성과로만 쓰면 다른 마케팅의 일까지 블로그에 얹게 됩니다. 넷째 줄은 숫자가 움직였어도 블로그를 말한 신환이 그대로인 경우여서, 그 움직임을 블로그와 잇는 문장은 해석 칸에 쓰지 않습니다.
섞인 기간을 읽는 차례
- 병원의 채널별 운영 일정을 한 달력에 모아, 블로그 글을 올리거나 고친 날과 광고, 영상, 현수막, 행사의 시작과 끝을 같은 날짜 칸에 씁니다.
- 유입 경로 기록에서 같은 기간의 신환을 블로그만 말함, 블로그와 다른 곳을 함께 말함, 블로그를 말하지 않음으로 나눠 셉니다.
- 함께 말함은 함께 말한 곳이 무엇인지 다시 나눠, 블로그가 어느 마케팅과 함께 말해지는지를 셉니다.
- 기간별 변화를 달력의 날짜와 나란히 놓고, 움직인 때가 어느 시작 날 뒤인지 표시합니다.
- 위 표의 네 줄 가운데 어디에 드는지 정하고, 그 줄의 해석만 씁니다.
첫째 차례의 달력에는 병원이 돈을 쓴 마케팅만이 아니라 병원 밖의 일도 함께 씁니다. 방송에 같은 진료가 나온 주, 계절에 따라 그 진료의 문의가 몰리는 달처럼 병원이 하지 않은 일도 숫자를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넷째 차례에서 「시작 날 뒤」를 표시할 때는 달력의 시작 날과 숫자가 움직인 날 사이가 너무 가깝거나 멀지 않은지도 함께 읽습니다. 글을 고친 다음 날 숫자가 뛰었다면 그 글이 아직 읽히기 전일 수 있고, 몇 달 뒤에야 움직였다면 그 사이 다른 일이 끼었을 수 있습니다. 그 사이에 든 다른 일을 달력에서 찾아 함께 씁니다. 너무 가깝거나 먼 움직임은 표의 어느 줄에도 넣지 않고 「가를 수 없음」으로 남깁니다.
함께 말한 곳으로 읽는 일의 나눔
셋째 차례에서 함께 말한 곳을 다시 나누면, 블로그가 어느 마케팅과 짝을 이뤄 일하는지가 드러납니다. 광고와 함께 말한 신환이 많다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블로그 글로 더 알아보고 온 길이 있다는 뜻이고, 지도와 함께 말한 신환이 많다면 블로그 글에서 지도로 가는 길이 쓰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이 짝은 블로그의 성과를 키우는 숫자가 아니라, 블로그가 다른 마케팅 곁에서 어떤 쓰임을 하는지를 알려 주는 숫자로 씁니다. 함께 말한 곳이 여럿인 신환은 말한 곳마다 한 번씩 세되, 사람 수와 섞지 않도록 「말한 곳 수」라는 이름으로 따로 씁니다.
광고 쪽 보고와 블로그 쪽 보고를 나란히 놓을 때는 함께 말한 신환이 두 쪽에 모두 들어가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두 보고의 신환을 더하면 병원 전체의 신환보다 많아질 수 있으므로, 겹친 수를 따로 써서 더하지 않게 합니다. 광고 쪽 신환을 어떻게 셀지는 광고 성과 측정의 기준과 맞추고, 두 보고가 같은 기간과 같은 날짜 기준으로 셌는지도 함께 맞댑니다.
다음부터 가를 수 있게 시작 날을 엇갈리게
| 할 일 | 까닭 |
|---|---|
| 새 채널이나 새 광고의 시작 날을 블로그 글을 크게 고친 날과 겹치지 않게 잡음 | 시작 뒤의 변화를 한 가지 일과 이을 수 있음 |
| 시작 날 사이에 병원이 정한 기간을 둠 | 앞 일의 변화가 나타날 틈을 남김 |
| 시작과 끝, 바꾼 날을 운영 일정 달력에 그날 씀 | 나중에 기억으로 날짜를 채우지 않음 |
| 엇갈리게 잡을 수 없었던 기간은 달력에 표시함 | 그 기간은 처음부터 가를 수 없음으로 읽음 |
시작 날을 엇갈리게 잡는 것은 측정을 위해 병원의 일을 미루라는 뜻이 아닙니다. 계절에 맞춰 함께 시작해야 하는 일이라면 함께 시작하고, 그 기간을 처음부터 가를 수 없는 기간으로 표시하면 됩니다. 일정을 엇갈리게 잡는 일은 원장과 마케팅을 맡은 사람이 분기 계획을 짤 때 함께 정합니다. 엇갈리게 잡을 수 있는 일만 엇갈리게 잡아도, 해마다 가를 수 있는 기간이 몇 번은 생깁니다.
광고와 블로그를 한꺼번에 바꾼 가상의 예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예이며 실제 병원의 기록이 아닙니다. 한 정형외과 의원은 같은 주에 검색광고를 새로 열고 블로그의 어깨 진료 글을 고쳤으며, 다음 기간에 그 진료의 신환이 늘었습니다. 유입 경로 기록을 나누자 블로그만 말한 신환은 거의 그대로였고, 광고와 블로그를 함께 말한 신환이 늘어 있었습니다. 의원은 그 기간을 「가를 수 없음」으로 쓰고 함께 말한 수를 밝혔으며, 다음 진료 글을 고칠 때는 광고를 바꾸는 날과 다른 주를 잡기로 했습니다. 그다음 기간에는 블로그 글만 바뀐 주가 생겨, 그 뒤의 변화를 처음으로 한 가지 일과 이어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 주 뒤의 변화에서도 의원은 「일했을 수 있음」까지만 썼습니다.
다른 마케팅과 섞인 블로그 성과를 두고 자주 묻는 질문
원장이 블로그가 한 일을 숫자 하나로 알고 싶어 하면 어떻게 하나요?
숫자 하나 대신 블로그만 말한 신환의 수와 함께 말한 신환의 수를 나란히 건넵니다. 앞의 수는 다른 마케팅과 상관없이 블로그를 말한 사람이고, 뒤의 수는 블로그가 다른 마케팅 곁에서 함께 말해진 사람이어서, 두 수가 원장이 정할 일에 더 가깝습니다.
광고를 멈춘 달에 블로그를 말한 신환이 줄었다면 블로그가 광고에 기대고 있었던 건가요?
그 달에 광고만 멈췄는지부터 달력에서 맞댑니다. 광고만 멈췄고 줄어든 것이 함께 말한 신환뿐이라면, 광고가 사람을 블로그로 보내던 길이 끊긴 것으로 읽습니다. 블로그만 말한 신환이 그대로라면 블로그 혼자 하던 일은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른 일이 함께 바뀐 달이라면 이 해석도 「가를 수 없음」으로 남깁니다.
블로그를 잠시 멈춰 보면 가를 수 있지 않나요?
멈춘 기간에도 이미 올린 글은 계속 읽히므로 블로그를 완전히 멈춘 기간이 되지 않습니다. 멈추기보다 새 일의 시작 날을 엇갈리게 잡는 편이 병원의 일을 덜 흔듭니다. 이미 올린 글을 내리는 일은 독자가 찾던 답을 지우는 일이기도 합니다.
가를 수 없음이 계속되면 블로그를 판단할 수 없나요?
블로그 전체의 효과는 판단하지 않더라도, 글마다의 판정은 그 글의 역할에 맞는 신호로 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은 블로그 성과 분석을 따릅니다. 글의 역할 신호도 같은 기간의 다른 일과 함께 읽고, 가를 수 없음으로 남긴 기간이면 그 표시를 판정 곁에 씁니다.
영상 채널도 같은 달력에 넣나요?
넣습니다. 영상을 올린 날과 바꾼 날을 같은 달력에 쓰고, 영상 쪽 숫자를 어떻게 셀지는 영상 채널의 기준을 따로 따릅니다. 영상과 블로그를 함께 말한 신환도 겹친 수로 밝힙니다.
가를 수 없음이 남기는 쓸모
「가를 수 없음」은 빈 해석이 아닙니다. 그 기간에 무엇이 함께 돌았는지, 환자가 무엇을 함께 말했는지가 기록으로 남아, 다음에 같은 마케팅을 함께 돌릴지 엇갈리게 돌릴지를 정하는 근거가 됩니다. 가를 수 없음으로 남긴 기간마다 함께 돈 일과 함께 말한 곳을 한 줄씩 이어 쓰면, 블로그가 어느 마케팅과 늘 짝을 이루는지가 기간이 지나며 드러납니다.
그 짝은 다음 마케팅을 정할 때 쓸 만한 정보입니다. 광고와 늘 함께 말해진다면 광고 문구가 가리키는 물음에 블로그 글이 답하고 있는지를, 지도와 늘 함께 말해진다면 지도 정보와 블로그의 안내가 같은 말을 하는지를 맞댑니다. 맞댄 결과와 고친 날도 같은 줄에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