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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블로그를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운영해도 되는 조건

병원 블로그를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운영해도 되는지를 신환이 처음 병원을 알게 된 경로와 새 채널을 맡을 인력으로 가르고, 세 가지 판정의 조건을 설명합니다.

목차

처음 알게 된 경로와 인력으로 가르는 판정

핵심 답

병원 블로그를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운영해도 되는지는 신환이 병원을 처음 알게 된 경로에서 먼저 답이 나옵니다. 신환 접수 기록에 네이버 검색 밖의 온라인 경로가 따로 한 묶음을 이룰 만큼 모여 있지 않다면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충분합니다. 그런 묶음이 있다면 다른 채널이 필요한 병원이고, 그때 실제로 채널을 더할지는 새 채널을 맡을 사람이 있는지로 정합니다.

판정은 세 가지입니다. 기록이 있고 네이버 밖 경로 묶음이 없으면 하나로 충분입니다. 네이버 밖 경로 묶음이 있고 새 채널을 맡을 사람도 정할 수 있으면 다른 채널 더하기입니다. 그 밖의 경우, 곧 묶음은 있지만 맡을 사람이 없거나 처음 알게 된 경로를 기록해 둔 것이 아예 없으면 지금은 하나로 유지입니다.

지금은 하나로 유지는 하나로 충분과 다릅니다. 하나로 충분은 기록을 읽고 다른 채널이 필요 없다고 정한 상태이고, 지금은 하나로 유지는 필요할 수 있지만 사람이나 기록이 갖춰지지 않아 미뤄 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하나로 유지에 든 병원은 빠진 것을 갖추는 일을 함께 시작합니다. 기록이 없었다면 처음 알게 된 경로를 접수 때 묻기 시작하고, 사람이 없었다면 맡을 사람을 정하는 일을 시작합니다.

처음 알게 된 경로 가운데 지인 소개, 간판, 지나가다 본 경우처럼 온라인 채널이 아닌 경로는 이 판정에서 세지 않습니다. 채널을 더하는 판단과는 상관이 없는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경로를 먼저 묻고 사람을 나중에 묻는 까닭도 있습니다. 사람이 있다는 이유로 채널부터 더하면, 그 채널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실제로 있는지 모르는 채 글을 만들게 됩니다. 반대로 경로 묶음이 기록에 있으면 더할 채널이 그 경로로 정해지므로, 사람을 정할 때도 어떤 일을 맡길지가 분명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운영할지 정하는 세 가지 판정

판정처음 알게 된 경로 기록새 채널을 맡을 사람이어서 할 일
하나로 충분기록이 있고, 네이버 검색 밖 온라인 경로 묶음이 없음따지지 않음네이버 블로그 운영에 집중함
다른 채널 더하기기록이 있고, 네이버 검색 밖 온라인 경로 묶음이 있음정할 수 있음묶음이 가리키는 채널을 맡을 사람에게 넘김
지금은 하나로 유지기록이 없음, 또는 네이버 검색 밖 온라인 경로 묶음이 있음기록이 없으면 따지지 않음, 묶음이 있으면 정할 수 없음빠진 기록이나 사람을 갖추는 일을 시작함

세 줄은 모든 경우를 나눠 가집니다. 기록이 없으면 셋째 줄, 기록이 있고 묶음이 없으면 첫째 줄, 묶음이 있으면 사람이 있는지에 따라 둘째 줄이나 셋째 줄입니다. 첫째 줄에서 사람을 따지지 않는 것은 더할 채널이 없으니 맡을 사람도 정할 일이 없어서이고, 셋째 줄에서 기록이 없을 때 사람을 따지지 않는 것은 무엇을 맡길지 아직 모르기 때문입니다.

판정을 내리는 네 단계

  1. 신환 접수 기록에 처음 알게 된 경로를 적는 칸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칸이 없거나 비어 있는 기록뿐이면 판정은 지금은 하나로 유지이고, 다음 날 접수부터 그 칸을 채우기 시작합니다.
  2. 칸이 채워진 기록을 모아 경로마다 묶습니다. 지인 소개, 간판처럼 온라인이 아닌 경로는 따로 빼 두고, 남은 온라인 경로를 네이버 검색과 그 밖으로 나눕니다. 네이버 검색 밖 경로 가운데 같은 경로가 여러 건 모였으면 그 경로를 묶음으로 셉니다. 그런 묶음이 없으면 판정은 하나로 충분입니다.
  3. 묶음이 있으면 그 경로에 맞는 채널을 맡을 사람이 있는지 아래 표의 업무 목록으로 따집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지금 업무를 맡은 사람에게 새 채널 업무를 그대로 얹을 수 있는지가 아니라, 새 채널의 업무마다 이름을 적을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4. 업무마다 이름을 적을 수 있으면 다른 채널 더하기, 하나라도 비면 지금은 하나로 유지로 정합니다. 비어 있는 업무는 판정 결과와 함께 기록해, 사람을 정할 때 무엇이 필요한지 남깁니다.

2단계에서 같은 경로가 묶음을 이룰 만큼 모였는지는 원장과 실장이 같은 기록을 함께 읽고 정합니다. 한 사람이 혼자 정하면 그 사람이 평소 관심을 둔 채널이 묶음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의 의견이 갈리면 그날 정하지 않고, 같은 경로의 기록이 더 모인 뒤에 함께 다시 읽어 정합니다.

새 채널을 더할 때 늘어나는 업무와 맡을 사람

업무지금 네이버 블로그에서 맡는 사람새 채널을 더하면 늘어나는 일
글이나 영상 만들기홍보 담당 또는 대행사새 채널 형식에 맞춘 제작
의학 내용 확인원장새 채널 내용의 확인 시간
진료 시간·휴진 같은 정보 고치기실장고칠 곳이 한 곳 더 늘어남
댓글·메시지 응대접수 직원새 채널로 들어오는 연락 응대

네 줄 가운데 하나라도 새 채널 쪽에 이름을 적지 못하면 3단계의 답은 정할 수 없음입니다. 특히 정보 고치기 줄은 빠뜨리기 쉽습니다. 채널이 둘이 되면 진료 시간이 바뀔 때 고칠 곳도 둘이 되고, 한 곳만 고치면 두 채널의 안내가 어긋납니다.

한 사람이 여러 줄에 이름을 올려도 됩니다. 다만 의학 내용 확인 줄은 원장이나 원장이 정한 의료진의 이름이어야 합니다. 제작을 대행사에 맡기는 경우에도 이 줄과 정보 고치기 줄은 병원 안의 이름으로 채웁니다.

신환 접수 기록에서 처음 알게 된 경로를 읽는 방법

판정의 출발점은 신환 접수 기록의 처음 알게 된 경로 칸입니다. 이 칸을 읽는 방법에 따라 묶음이 있다고도, 없다고도 나올 수 있으므로 읽는 방법을 먼저 맞춥니다.

먼저 읽는 기간을 정합니다. 기간은 병원이 정하되, 계절에 따라 찾는 진료가 달라지는 병원이라면 한 계절만 읽지 않습니다. 한 계절의 기록만 읽으면 그 계절에만 쓰인 경로가 묶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환자가 말한 경로를 같은 이름으로 맞춥니다. 「인터넷 보고 왔어요」처럼 넓게 답한 기록은 어느 채널인지 알 수 없으므로 따로 모으고, 네이버 검색이나 그 밖의 경로 어느 쪽에도 넣지 않습니다. 이런 기록이 많다면 접수 때 「어디에서 보셨어요」처럼 채널을 묻는 질문으로 고칩니다. 이 질문에 답을 받을 때는 채널 이름만 기록하고, 무엇을 검색했는지나 누구에게 들었는지처럼 환자의 사정이 드러나는 내용은 받아 적지 않습니다. 접수 직원이 같은 말로 기록하도록 경로 이름의 목록을 미리 정해 두면 묶기도 쉬워집니다.

그다음 네이버 검색 밖 경로를 경로마다 셉니다. 구글 검색, 영상 채널, 사진 위주 소셜 채널, 지역 커뮤니티처럼 경로마다 따로 셉니다. 여러 경로가 조금씩 섞여 있을 뿐 어느 하나에 모이지 않았다면 묶음이 없는 쪽으로 분류합니다. 채널을 더하는 일은 경로 하나를 맡는 일이어서, 흩어진 기록으로는 무엇을 더할지 정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판정이 나오면 읽은 기간, 맞춘 경로 이름, 경로마다의 건수, 따로 뺀 오프라인 경로와 넓게 답한 기록의 건수, 판정을 한 장에 남겨 다음에 다시 판정할 사람에게 넘깁니다.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가기로 했다면, 그 안에 무엇을 어떤 차례로 쓸지가 이어지는 물음이고 그 물음에는 병원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 글들이 답이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운영하는 문제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홈페이지가 있으면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운영한다고 할 수 있나요?

이 판정에서 홈페이지는 따로 세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는 병원의 공식 안내를 맡는 곳이고, 여기서 묻는 것은 블로그 성격의 채널을 네이버 블로그 하나로 할지입니다. 홈페이지가 있어도 판정은 처음 알게 된 경로 기록과 맡을 사람으로 내립니다.

대행사가 다른 채널을 함께 운영하자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대행사에 어느 경로 묶음을 근거로 했는지 묻습니다. 병원의 신환 접수 기록에 그 경로의 묶음이 없다면 판정은 하나로 충분이고, 대행사가 보여 준 근거가 병원 기록과 다르면 병원 기록을 따릅니다. 묶음이 있다면 제작은 대행사가 맡더라도, 의학 내용 확인과 정보 고치기 줄의 이름은 병원 안에서 적어야 합니다.

지금은 하나로 유지로 정한 뒤 언제 다시 판정하나요?

빠졌던 것이 갖춰졌을 때 다시 판정합니다. 기록이 없어서였다면 처음 알게 된 경로 칸이 채워진 기록이 모였을 때, 사람이 없어서였다면 비어 있던 업무에 이름을 적을 수 있게 됐을 때입니다. 다시 판정할 때도 1단계의 기록 확인부터 차례대로 거칩니다.

하나로 충분으로 정한 뒤에도 다시 판정할 일이 있나요?

있습니다. 이후 접수 기록에서 네이버 검색 밖의 같은 경로가 모이기 시작하면 다시 판정합니다. 진료를 새로 시작해 찾아오는 환자가 달라졌을 때도 처음 알게 된 경로가 바뀔 수 있으므로 기록을 다시 읽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여러 개 만들어 나눠 쓰는 것도 다른 채널 더하기인가요?

아닙니다. 이 판정의 채널은 네이버 검색 밖 경로를 맡는 채널을 말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여러 개 두는 일은 같은 경로 안에서 나누는 일이어서, 이 판정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여러 개를 둘지는 진료과나 지점처럼 병원 안의 나눔을 기준으로 따로 정할 물음이고, 처음 알게 된 경로 기록으로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판정 뒤에 남기는 것

어느 판정이든 결과와 근거를 한 장에 남깁니다. 다른 채널 더하기라면 더할 채널과 업무마다 맡은 사람, 하나로 충분이라면 읽은 기간과 경로별 건수, 지금은 하나로 유지라면 빠진 기록이나 비어 있는 업무가 그 근거입니다. 다음 판정은 이 한 장을 펴고, 그사이 달라진 것부터 확인하며 시작합니다.

다른 채널 더하기로 정해 채널을 연 뒤에도 처음 알게 된 경로 칸은 계속 채웁니다. 새 채널을 보고 왔다는 기록이 모이는지가 그 채널을 이어 갈지 판단할 때의 근거가 됩니다. 그 판단은 시험 운영의 기준을 따로 세워 내리는 일이고, 이 판정과는 다른 물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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