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채널이 아니라 대표 채널과 기준점이 맡는 대비
병원 블로그 조합에서 AI 검색 대비를 맡을 채널을 새로 정하거나 새로 열지 않습니다. 구글 검색 센터는 AI 기능을 두고 「AI 개요 또는 AI 모드에 표시되기 위한 추가적인 요구사항은 없으며, 다른 특별한 최적화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라고 밝힙니다. 조합 안에서 할 일은 이미 있는 채널끼리 일을 나누는 것입니다. 진료 횟수, 회복, 조심할 점처럼 조건이 있어야 맞는 설명은 대표 채널의 글이 조건까지 담아 맡습니다. 진료 시간과 예약 방법 같은 운영 값은 값의 기준점 한 곳이 맡고, 지도 서비스처럼 값을 바로 보여 주는 곳만 기준점과 같은 날 같은 값으로 맞춥니다. 영상과 SNS 같은 다른 채널은 조건이 필요한 말을 짧게 줄여 쓰지 않고, 요점만 쓴 뒤 대표 채널의 해당 글을 가리킵니다.
이렇게 나누는 것은 문장이 글 밖으로 옮겨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같은 설명이 채널마다 다른 문장으로 있으면, 어느 채널의 문장이 옮겨질지 병원이 정할 수 없습니다. 대표 채널 글은 조건을 담았어도 SNS 게시물에 조건 없이 줄인 문장이 남아 있다면, 그 짧은 문장이 옮겨질 수도 있습니다. 조건이 필요한 말을 조건까지 담은 한 곳에만 두면, 어느 채널에서 옮겨지든 조건 없는 문장이 나올 곳이 줄어듭니다.
예외가 둘 있습니다. 하나는 영상과 이미지가 중심인 채널입니다. 구글 검색 센터는 권장사항으로 「중요한 콘텐츠는 텍스트 형식으로 제공합니다」를 들므로, 영상 속 말이나 이미지 속 글자로만 전한 요점은 설명란이나 본문에 글자로도 씁니다. 그래도 조건이 필요한 말은 글자로 길게 옮기지 않고 대표 채널 글을 가리킵니다. 다른 하나는 대표 채널을 아직 정하지 않은 병원입니다. 이때는 조건이 필요한 말을 어느 채널에도 짧게 쓰지 않고, 운영 값만 기준점을 가리키게 해 둔 뒤 대표 채널을 정하면서 조건 문장을 그곳에 모읍니다.
채널마다 AI 검색 대비로 맡는 일
| 채널 | 맡는 일 | 하지 않는 일 |
|---|---|---|
| 대표 채널 | 조건이 필요한 설명을 떼어 읽혀도 맞는 문장으로 담음 | 운영 값을 글마다 다시 씀 |
| 값의 기준점 | 운영 값과 고친 날 | 진료 설명을 길게 담음 |
| 영상과 SNS 같은 다른 채널 | 요점과 대표 채널 글 주소, 중요한 요점은 글자로도 씀 | 조건이 필요한 말을 조건 없이 줄여 씀 |
| 지도 서비스와 비즈니스 프로필 | 기준점과 같은 날 같은 값 | 진료 설명을 따로 씀 |
「채널마다 AI 검색 대비로 맡는 일」 표의 넷째 줄은 구글 검색 센터가 같은 문서에서 「판매자 센터 및 비즈니스 프로필 정보가 최신 상태인지 확인합니다」라고 든 것과 같은 방향입니다. 값을 바로 보여 주는 곳이어서 대표 채널을 가리키는 대신 기준점과 같은 날 고칩니다. 셋째 줄의 「글자로도 씀」은 첫 절의 첫째 예외입니다. 첫째 줄의 「글마다」는 기준점이 블로그 운영 안내 글인 병원에서 그 한 편이 대표 채널 안에 있더라도, 다른 글이 값을 다시 쓰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조합에서 대비할 일을 나누는 차례
- 조합의 모든 채널에서 진료 횟수, 회복, 조심할 점, 진료 대상을 말하는 문장을 모읍니다.
- 모은 문장 가운데 대표 채널 밖에 있는 것은, 조건까지 담았는지와 상관없이 요점과 대표 채널 글 주소로 고쳐 씁니다.
- 대표 채널 글의 같은 설명은 떼어 읽혀도 맞게 조건과 예외를 같은 문장 안에 담고, 원장이 다시 읽습니다.
- 운영 값을 쓴 곳을 모두 찾아, 기준점과 지도 서비스를 빼고는 값 대신 기준점을 가리키게 고칩니다.
첫째 차례에서 모으는 범위에는 게시물 본문만이 아니라 계정 소개, 고정 게시물, 영상 설명란과 고정 댓글도 듭니다. 영상 속 말에 조건 없는 문장이 있다면 다시 찍기 전에는 그 말을 고치기 어려우므로, 설명란 맨 위에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과 대표 채널 글 주소를 먼저 쓰고, 다음 영상부터는 원장과 그런 말을 하지 않기로 정합니다.
둘째 차례에서 조건까지 담은 문장도 바꾸는 것은, 대표 채널 밖의 문장은 원문이 바뀐 날 함께 고칠 곳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맞는 문장이라도 원문이 바뀐 날 한 곳을 놓치면, 그 채널에 옛 조건이 남아 옮겨질 수 있습니다. 조건 문장을 대표 채널 한 곳에 모으는 것은 고칠 곳을 줄이는 일이기도 합니다.
셋째 차례는 블로그 운영에서 기존 글을 고치는 기준에 한 줄을 더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새 글을 쓸 때와 지난 글을 고칠 때 조건이 필요한 문장을 다시 읽고, 원장이 읽은 날을 남깁니다.
조건이 필요한 말을 채널마다 다루는 방식
| 말의 종류 | 조건까지 담는 곳 | 다른 채널에 쓰는 것 |
|---|---|---|
| 진료 횟수와 회복 기간 | 대표 채널의 해당 진료 글 | 「횟수와 회복은 사람마다 달라 글에서 설명합니다」와 주소 |
| 조심할 점과 생길 수 있는 증상 | 대표 채널의 해당 진료 글 | 요점 한 줄과 주소 |
| 진료 대상 | 대표 채널의 해당 진료 글 | 진료 이름과 주소 |
| 진료 시간과 예약 방법 | 값의 기준점 | 기준점 주소(지도 서비스는 같은 값) |
「조건이 필요한 말을 채널마다 다루는 방식」 표의 셋째 칸에는 조건이 필요한 말을 조건 없이 쓴 문장이 없습니다. 첫째 줄처럼 다른 채널에서 그 말을 꺼내야 할 때는, 값을 말하지 않고 달라진다는 것과 읽을 곳만 씁니다.
틀리게 옮겨진 문장을 채널 차례로 고치는 법
AI 답변이 병원의 설명을 틀리게 옮긴 것을 알게 되면, 먼저 그 문장이 조합의 어느 채널에서 왔는지 찾습니다. 옮겨진 문장과 같거나 비슷한 문장을 대표 채널, 다른 채널, 기준점 차례로 찾아, 찾은 곳에 따라 고치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대표 채널 글에서 찾았다면, 그 문장이 떼어 읽혀도 맞는지 다시 읽습니다. 앞 문단의 조건에 기댄 문장이었다면 조건과 예외를 같은 문장 안에 넣어 고치고, 의학 내용이 든 문장이므로 원장이 다시 읽은 뒤 고친 날을 남깁니다.
다른 채널에서 찾았다면, 그 문장에 조건을 더하기보다 문장을 요점과 대표 채널 글 주소로 고쳐 씁니다. 그 채널에 조건까지 써 넣으면 원문이 바뀐 날 고칠 곳이 하나 더 늘기 때문입니다. 같은 설명을 쓴 다른 채널 게시물이 더 있는지도 고칠 곳 목록에서 찾아 함께 고쳐 씁니다.
운영 값이 틀리게 옮겨졌다면, 기준점의 값이 지금 맞는지부터 읽고, 그 값을 직접 쓴 다른 곳이 남아 있는지 찾습니다. 기준점과 지도 서비스 밖에서 값을 쓴 곳이 있다면 값을 지우고 기준점을 가리키게 고칩니다.
문장을 찾는 일은 고칠 곳 목록이 있으면 빨라집니다. 목록에는 원문 하나에 그 원문을 담은 곳이 줄로 남아 있어, 옮겨진 문장이 어느 원문에서 나온 말인지 알면 그 줄을 펴는 것만으로 찾을 채널이 한 번에 나옵니다.
어느 채널에서도 같은 문장을 찾지 못했다면, 병원 글이 아닌 곳에서 온 문장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병원 채널을 고칠 까닭이 없으므로, 그 날짜와 옮겨진 문장을 운영 기록에 남기고, 그 서비스에 잘못된 답변을 알리는 방법이 있는지는 그 서비스의 안내 원문으로 읽습니다.
고친 뒤에는 바꾼 채널과 문장을 고칠 곳 목록에 남겨, 다음에 원문이 바뀔 때 그 문장이 다시 조건 없이 남지 않게 합니다. 병원 블로그 마케팅을 대행사에 맡긴 병원이라면, 이 차례를 업무 범위에 함께 써 두어 대행사가 다른 채널의 문장을 고칠 때도 요점과 주소로 바꾸게 합니다.
조합의 AI 검색 대비를 두고 자주 묻는 질문
AI 검색에 대비하려고 블로그 플랫폼을 하나 더 열자는 제안을 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구글 검색 센터가 AI 기능에 표시되기 위한 추가 요구사항이 없다고 밝힌 것처럼, 대비 자체는 새 플랫폼을 열 까닭이 되지 않습니다. 새 블로그만 맡을 물음이 새 글로 채워지는지를 먼저 따지고, 그 물음이 없다면 열지 않습니다.
AI 답변이 옛 블로그 글에 남은 진료 시간을 옮기고 있다면 무엇부터 하나요?
그 블로그 글에서 진료 시간을 지우고, 값의 기준점을 가리키게 고친 뒤 고친 날을 남깁니다. 같은 값을 쓴 다른 글과 게시물이 더 있는지 찾아 함께 고치고, 기준점의 값도 지금 맞는지 맡은 부서가 다시 읽습니다.
대행사가 채널마다 AI용 요약 게시물을 따로 만들자고 하면 맡겨도 되나요?
맡기지 않습니다. 채널마다 요약 게시물을 늘리면 조건 없이 줄인 문장이 그만큼 늘어나고, 원문이 바뀐 날 고칠 곳도 늘어납니다. 요약이 필요하다면 대표 채널 글의 첫 문단이 그 일을 맡습니다.
원장 개인 블로그의 글도 이 나눔에 들어가나요?
원장 블로그가 진료와 병원을 알리는 글을 싣는다면 병원 블로그와 같은 기준을 따르므로, 조건이 필요한 말은 대표 채널 글을 가리키게 하고 값은 기준점을 가리키게 합니다. 개인 소회처럼 진료를 말하지 않는 글은 이 나눔 밖에 있습니다.
직원이 AI 답변에 우리 병원이 나오는지 날마다 찾아야 하나요?
날마다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느 날 나오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채널의 나눔을 고치지 않고, 정한 점검 날 접수 기록의 처음 알게 된 곳 칸에서 AI 답변을 말한 환자를 블로그를 거친 환자와 나눠 읽습니다. 직원이 찾다가 틀리게 옮겨진 문장을 보았다면, 셋째 부분의 차례대로 그 문장이 어느 채널에서 왔는지부터 찾습니다.
새 채널을 더하는 날 함께 맞출 문장
조합에 새 채널을 더하는 날에는 첫 게시물부터 이 나눔을 따릅니다. 조건이 필요한 말은 요점과 대표 채널 글 주소로 쓰고, 운영 값은 기준점을 가리키며, 영상이나 이미지로 전한 중요한 요점은 글자로도 씁니다. 첫 게시물을 올리기 전에 실장이 이 세 가지를 읽고, 새 채널을 고칠 곳 목록에 올립니다. 새 채널이 처음부터 이 나눔을 따르면, 나중에 조건 없는 문장을 찾아 고칠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대행사가 새 채널을 맡는다면 이 세 가지를 첫 게시물을 넘기기 전에 함께 건네, 대행사의 첫 원고부터 같은 나눔을 따르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