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고칠 수 있는 곳과 고칠 수 없는 곳
병원 블로그 주소를 걸어 둘 곳은 걸고 난 뒤에 고칠 수 있는 곳인지로 먼저 가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부가정보, 카카오맵의 매장 정보, 병원 홈페이지처럼 병원이 언제든 고칠 수 있는 곳에는 블로그 첫 화면 주소를 걸고, 주소가 바뀌면 같은 날 모두 고칩니다. 명함이나 진료 안내지, 접수대에 붙인 안내처럼 인쇄해 나눠 준 뒤에는 고칠 수 없는 곳에는, 오래 바뀌지 않을 주소만 겁니다.
이렇게 가르는 까닭은 고칠 수 없는 곳에 건 주소가 가장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플레이스의 주소는 블로그를 옮긴 날 바로 고칠 수 있지만, 이미 나눠 준 명함과 안내지에 찍힌 주소는 그것을 받은 사람의 지갑과 냉장고에 몇 해씩 남습니다. 그래서 인쇄물에는 블로그 글 하나의 주소나 행사 안내 글의 주소처럼 곧 바뀔 수 있는 주소를 걸지 않고, 블로그 첫 화면처럼 블로그를 옮기지 않는 한 그대로인 주소만 겁니다.
어느 곳에 걸든 주소의 꼴은 하나로 정합니다. 같은 블로그라도 주소를 적는 꼴이 곳마다 다르면, 나중에 주소를 바꿀 때 찾을 말이 늘어나고 어느 곳을 빠뜨렸는지 가리기 어렵습니다. 병원이 정한 한 가지 꼴을 주소 목록 맨 위에 쓰고, 새로 걸 때마다 그 꼴을 그대로 씁니다.
주소 목록은 블로그 주소를 건 곳을 모두 한 줄씩 담는 표입니다. 칸은 건 곳, 건 날, 건 주소, 나중에 고칠 수 있는지, 고칠 수 있다면 고칠 권한을 가진 사람입니다. 이 목록이 있어야 블로그 주소가 바뀌는 날 고칠 곳을 빠짐없이 찾고, 고칠 수 없는 곳은 다음에 새로 만들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것도 미리 압니다.
블로그 주소를 걸 곳
| 걸 곳 | 나중에 고칠 수 있는지 | 걸 주소 |
|---|---|---|
| 네이버 플레이스 부가정보 | 있음 | 블로그 첫 화면 |
| 카카오맵 매장 정보의 사이트 | 있음 | 블로그 첫 화면 |
| 병원 홈페이지의 블로그 입구 | 있음 | 블로그 첫 화면 |
| 홈페이지 첫 화면의 연관 채널 표시 | 있음 | 블로그 첫 화면 |
| 명함, 진료 안내지, 접수대 안내 | 없음 | 오래 바뀌지 않을 블로그 첫 화면 |
첫째 줄의 근거는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의 「업체 정보 수정 방법」이 홈페이지/SNS를 모든 업종에 공통인 부가정보 항목으로 든 데 있습니다. 구글 지도는 웹사이트 칸이 매장을 대표하는 웹사이트를 받도록 안내되어 있어 이 표에 넣지 않고, 홈페이지의 블로그 입구로 잇습니다. 다섯째 줄은 같은 블로그 첫 화면이라도 한 번 찍으면 고칠 수 없는 곳이어서, 블로그를 옮길 계획이 있는 동안에는 새로 찍지 않거나 블로그 주소를 빼고 찍습니다.
표에 없는 곳에 걸 일이 생기면 같은 물음으로 가릅니다. 병원 차량 외부의 문구, 엘리베이터 안의 안내판, 지역 소식지의 광고처럼 한 번 만들면 고치기 어려운 곳은 다섯째 줄과 같이 다루고, 병원이 관리 화면에서 바로 고칠 수 있는 곳은 첫째 줄부터 넷째 줄과 같이 다룹니다.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카페나 커뮤니티 글처럼 병원이 고칠 수 없고 걸지도 않은 곳은 이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홈페이지에 연관 채널로 알리기
홈페이지 첫 화면에는 블로그로 가는 입구 링크와 따로, 병원의 연관 채널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알리는 표시를 둘 수 있습니다.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사이트 연관채널」 안내는 사이트와 관련된 네이버 서비스 및 SNS 채널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표현하여 검색 로봇에 알릴 수 있다고 하고, 인식할 수 있는 연관 채널 표시는 사이트의 루트 페이지에 넣은 것이라고 밝힙니다. 분석에 활용되는 연관 채널 가운데 네이버 서비스로 블로그를 들고 있습니다.
| 속성 | 필수 여부 | 병원 홈페이지에 넣을 값 |
|---|---|---|
| name | 필수 | 사이트 이름, 곧 병원 이름 |
| url | 필수 | 병원 홈페이지 주소 |
| sameAs | 필수 | 블로그 첫 화면을 포함한 연관 채널 주소 목록 |
같은 안내는 이렇게 수집된 정보가 결과에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그래서 이 표시는 검색 결과를 바꾸려는 일로 보지 않고, 병원이 자기 채널을 한 곳에 정확히 밝히는 일로 다룹니다. 셋째 줄의 목록에는 병원이 직접 관리하는 채널만 넣고, 대행 업체가 따로 운영하는 계정이나 의료진 개인 채널은 넣지 않습니다. 목록에 넣은 채널은 모두 같은 병원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는지도 함께 맞댑니다. 운영을 멈춘 채널이 목록에 남아 있다면, 그 채널을 다시 열 계획이 없는 한 목록에서 빼고 뺀 날을 남깁니다. 셋째 줄의 목록에도 주소 목록 맨 위의 꼴 그대로 블로그 첫 화면 주소를 넣고, 홈페이지에 이미 들어 있는 다른 구조화된 표시와 이 표시가 서로 다른 이름이나 주소를 말하지 않도록, 업체와 함께 구조화 데이터의 기준으로 한 번에 맞대어 정합니다.
이 표시는 한 번 넣으면 홈페이지 첫 화면 안쪽에 있어 눈에 보이지 않으므로, 넣은 사실과 넣은 주소를 주소 목록에 따로 한 줄로 남깁니다. 블로그 주소가 바뀌는 날 화면에 보이는 입구 링크만 고치고 이 표시를 그대로 두면, 같은 홈페이지가 두 블로그 주소를 함께 말하게 됩니다.
인쇄물에 거는 주소
인쇄물에 블로그 주소를 걸 때는 글자 주소와 QR 코드를 함께 싣습니다. QR 코드만 실으면 카메라로 읽지 못하는 사람은 주소를 알 수 없고, 글자 주소만 실으면 길어서 옮겨 치다 틀릴 수 있습니다. QR 코드도 블로그 첫 화면으로 바로 가게 만들고, 중간에 다른 서비스를 거치는 짧은 주소를 쓴다면 그 서비스에서 목적지를 병원이 고칠 수 있는지 먼저 맞댑니다. 목적지를 고칠 수 있는 짧은 주소라면, 인쇄물도 나중에 고칠 수 있는 곳에 가까워집니다.
다만 짧은 주소를 만든 서비스의 계정이 담당 한 사람의 개인 계정에 묶여 있으면, 그 사람이 병원을 떠난 뒤에는 목적지를 고칠 길도 함께 사라지고, 이미 나눠 준 인쇄물의 QR 코드는 고칠 수 없는 주소로 되돌아갑니다. 짧은 주소를 쓴다면 병원 계정으로 만들고, 어느 계정으로 만들었는지를 주소 목록에 함께 남깁니다.
진료 뒤 건네는 안내지에 블로그 주소를 싣더라도, 리뷰를 남겨 달라는 문장과 한 장에 묶지 않습니다. 블로그 주소는 다시 찾아볼 안내가 있는 곳을 알리는 줄이고, 리뷰를 부탁할지와 그 문장을 어디까지 쓸지는 병원 리뷰 관리의 기준으로 따로 정합니다.
인쇄물마다 언제 찍었고 어느 주소를 실었는지를 주소 목록에 남깁니다. 블로그를 옮기는 날이 오면 이 목록에서 옛 주소가 실린 인쇄물을 찾아 다음에 새로 찍을 때 주소를 고치고, 그때까지 옛 블로그 첫 화면에 새 블로그로 가는 안내 글을 남깁니다.
곳마다 주소가 같게 유지되는지 맞대기
블로그 주소를 건 곳은 시간이 지나며 하나씩 어긋날 수 있습니다. 누군가 플레이스 정보를 고치다 주소 꼴을 바꾸거나, 홈페이지 개편 때 블로그 입구 링크가 빠지거나, 새로 찍은 안내지에 예전 파일의 주소가 들어가는 식입니다. 그래서 주소 목록의 곳들을 정해진 때에 한 번씩 열어 맞댑니다.
맞대는 일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건 주소가 주소 목록 맨 위의 꼴과 한 글자도 다르지 않은지 맞대는 것이고, 둘째는 그 주소를 실제로 눌러 블로그 첫 화면이 열리는지 맞대는 것입니다. 꼴이 같아도 열리지 않을 수 있고, 열려도 꼴이 다르면 다음에 주소를 바꿀 때 찾을 말에서 빠질 수 있어 두 가지를 함께 합니다. 인쇄물은 남은 재고 한 장을 꺼내 QR 코드를 휴대전화로 읽고 글자 주소를 직접 쳐서 맞댑니다.
맞댄 결과는 주소 목록의 같은 줄에 날짜와 함께 이어 씁니다. 어긋난 곳은 고칠 수 있는 곳이면 그날 고치고, 고칠 수 없는 인쇄물이면 남은 재고를 거두고 새로 찍을 때 고칩니다.
맞대는 때는 블로그 주소나 꼴이 바뀐 날, 홈페이지나 플레이스 정보를 크게 고친 날, 그리고 예를 들어 반년마다처럼 병원이 정한 간격의 날입니다. 홈페이지 개편처럼 여러 곳이 한꺼번에 바뀌는 날에는 주소 목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맞대, 한 곳씩 따로 고치다 빠뜨리는 일을 막습니다.
병원 블로그 주소를 걸 곳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연관 채널 표시를 하면 검색 결과에 블로그가 함께 보이나요?
「사이트 연관채널」 안내는 수집된 정보가 결과에 노출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무엇을 보여 줄지는 검색 서비스가 정하고, 병원이 정할 수 있는 것은 표시에 넣은 주소를 정확하고 같은 꼴로 유지하는 일입니다.
원장 개인 블로그 주소도 함께 걸어도 되나요?
병원이 관리하는 블로그만 겁니다. 개인 채널을 병원의 플레이스나 홈페이지에 함께 걸면, 그 채널의 글까지 병원이 내놓은 안내처럼 읽힐 수 있습니다. 병원이 그 글들을 고치거나 거둘 수 없다는 점도 함께 따져, 병원 블로그 하나만 겁니다.
접수대에 붙인 QR 코드는 얼마나 자주 맞대나요?
블로그 주소가 바뀌는 날에는 바로 맞대고, 그 밖에는 예를 들어 분기마다처럼 병원이 정한 간격으로 휴대전화로 직접 읽어 블로그 첫 화면이 열리는지 맞댑니다. 붙인 지 오래되어 코드가 바래거나 긁힌 곳은 읽히더라도 새로 뽑아 새것으로 겁니다.
블로그 주소를 홈페이지 바닥글에도 넣어야 하나요?
넣는다면 모든 화면에서 블로그로 갈 길이 생기지만, 공식 안내와 섞여 보이지 않게 「병원 블로그」라는 이름을 밝혀 한 줄로 씁니다. 바닥글도 주소 목록에 한 줄로 올려, 블로그 주소가 바뀌는 날 함께 고칩니다.
문자 안내에도 블로그 주소를 넣나요?
예약 확인처럼 정해진 내용을 알리는 문자에는 그 안내에 필요한 것만 쓰고, 블로그 주소는 다시 찾아볼 안내가 있을 때 한 줄로 더합니다.
처음 목록을 만드는 날
처음에는 지금 블로그 주소가 걸려 있는 곳을 모두 찾아 주소 목록을 만듭니다. 플레이스와 지도, 홈페이지는 관리 화면과 실제 화면을 함께 열어 찾고, 인쇄물은 병원 안에 남은 재고를 종류마다 한 장씩 모아 찾고, 재고가 없는 인쇄물은 인쇄를 맡긴 곳에 남은 파일로 찾습니다. 찾은 곳마다 주소의 꼴을 목록 맨 위의 꼴과 맞대어 다른 꼴로 걸린 곳을 먼저 고치고, 고칠 수 없는 인쇄물은 다음에 새로 찍을 때 고칠 곳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