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는 기관 하나에 하나
진료과별로 플레이스를 따로 운영하려는 병원은 먼저 그 진료과들이 한 의료기관 안에 있는지, 따로 개설된 의료기관인지를 가립니다. 한 의료기관이라면 진료과마다 플레이스를 나눠 등록할 수 없으므로 플레이스는 하나로 두고, 블로그만 진료과 단위로 나눠 그 하나의 플레이스와 잇습니다. 진료과마다 플레이스가 따로 서는 것은 진료과들이 각각 따로 개설된 의료기관일 때뿐입니다. 진료과마다 지도에서 따로 보이고 싶다는 바람은 한 기관 안에서는 플레이스가 아니라 블로그의 진료과 글 묶음과 홈페이지의 진료 페이지로 채웁니다.
근거는 스마트플레이스의 등록 기준입니다. 등록 기준은 등록할 수 없는 업체로 「동일 사업장을 여러 개의 전화번호로 중복 등록한 경우」를 들고, 의료 업체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확인되는 병원 등 의료기관만 의료업체로 등록 가능합니다」라고 정합니다. 한 공간에 여러 업체가 함께 있는 숍인숍은 각각의 사업자등록증, 외부에서 확인되는 각각의 간판, 완전히 분리된 내부 공간 가운데 하나를 갖추면 등록할 수 있지만, 같은 기준은 「개별 업체가 아닌 하나의 업체에서 여러 업종을 분리하여 숍인숍으로 등록은 불가합니다」라고 밝힙니다. 사업주 고객센터의 「업체 신규등록 방법」도 사업자등록증 제출이 필수이고, 동일한 업체 정보가 이미 있으면 중복 등록 신청이 불가하다고 안내합니다.
병원의 꼴에 따라 플레이스와 블로그를 잇는 단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병원의 꼴 | 플레이스 | 블로그를 잇는 단위 |
|---|---|---|
| 한 의료기관 안에 진료과가 여럿 | 기관 하나에 하나 | 진료과마다 글 묶음을 두고 오시는 길 글을 거쳐 그 플레이스 하나로 |
| 같은 건물에 따로 개설된 의료기관이 여럿 | 기관마다 하나 | 기관마다 플레이스와 운영 안내 글을 한 짝으로 |
| 한 기관인데 진료과별 플레이스가 이미 여럿 올라 있음 | 등록 기준과 맞는지 고객센터에 물어 정리 | 정리될 때까지 오시는 길 글에서 대표 플레이스 하나로만 |
따로 개설된 기관이 여럿일 때는 지점별로 플레이스와 블로그를 잇는 방식과 같은 결로, 기관 하나의 플레이스와 그 기관의 운영 안내 글을 한 짝으로 묶습니다. 여기서 더 다룰 것은 한 기관 안에서 진료과를 나눠 운영하는 경우입니다.
블로그만 진료과 단위로 나누는 법
한 기관 안의 진료과들은 플레이스를 하나로 쓰는 대신, 블로그 안에서 진료과마다 글 묶음을 만듭니다. 블로그를 하나로 쓰는 병원이라면 진료과마다 카테고리를 나누고, 블로그 첫 화면의 길잡이 글에 진료과별 묶음으로 가는 길을 차례로 싣습니다. 카테고리 이름은 병원이 실제로 설치·운영하는 진료과목의 이름 그대로 쓰고, 「전문」이나 「센터」 같은 꾸밈말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진료과목에 없는 이름을 카테고리로 쓰면, 독자가 병원에 그런 진료과가 따로 있다고 여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료과마다 블로그를 따로 연 병원이라면, 플레이스에 넣는 블로그 주소는 하나로 정하고 그 블로그에 진료과 블로그들을 모아 안내하는 목록 글을 씁니다.
진료과 글 묶음의 글들은 글 끝에서 오시는 길 글이나 운영 안내 글로 잇고, 플레이스는 그 글에서 병원 하나의 플레이스로 잇습니다. 진료과마다 다른 것은 플레이스가 아니라 그 진료과의 진료 내용과 진료 시간, 연락할 번호입니다. 그래서 진료과의 다른 점은 글과 운영 안내 글에서 밝히고, 지도에서 병원을 찾는 사람에게는 병원 하나의 플레이스가 보이게 합니다.
병원 전체 정보를 둘 곳
진료과를 나눠 운영하면 병원 전체에 걸린 정보와 진료과마다 다른 정보가 섞이기 쉽습니다. 주차와 오시는 길, 병원 전체가 문을 닫는 휴진처럼 모든 진료과에 같은 정보는 한 곳에만 두고, 진료과마다 다른 진료 시간과 연락 번호는 그 진료과의 칸에 씁니다. 운영 값을 한 곳에 모으는 기준을 진료과가 여럿인 기관에 옮기면, 기준점은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운영 안내 글 한 곳이고 그 안에 진료과별 칸이 생깁니다.
| 글의 종류 | 글 끝에서 잇는 곳 | 그 글에 싣는 정보 |
|---|---|---|
| 진료과의 진료 안내 글 | 오시는 길 글과 그 진료과의 연락 번호 | 그 진료과의 진료 내용 |
| 운영 안내 글 | 병원 플레이스 | 병원 전체 정보와 진료과별 진료 시간 |
| 모든 진료과에 공통인 글 | 오시는 길 글과 운영 안내 글 | 주차, 오시는 길처럼 병원 전체에 같은 것 |
진료과별 진료 시간은 운영 안내 글의 진료과 칸에만 값을 쓰고, 진료과 글에서는 값 대신 그 칸을 가리킵니다. 전화번호와 예약 링크는 독자가 연락할 수 있는 글마다 두되, 진료과 글에는 그 진료과의 번호를 두고 번호를 둔 글 목록을 진료과별로 남겨 번호가 바뀐 날 함께 고칩니다. 플레이스의 영업시간에 무엇을 실을지는 병원이 한 가지 기준으로 정해 운영 안내 글과 같은 날 맞춥니다.
한 진료과만 쉬는 날도 같은 기준을 따릅니다. 예약한 사람에게 먼저 연락하고, 운영 안내 글 맨 위에 어느 진료과가 언제 쉬는지 기간을 밝힌 공지 문단을 두며, 같은 날 플레이스의 정보도 맞춘 뒤, 쉬는 기간이 끝나는 날 공지 문단을 내립니다. 그 진료과의 글마다 휴진을 따로 쓰지 않고, 글 끝에서 운영 안내 글을 가리키게 하면 다른 진료과의 독자가 병원 전체가 쉬는 것으로 잘못 읽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진료 페이지와 진료과 글 묶음
홈페이지에 진료과별 진료 페이지가 있는 병원이라면, 진료과 글 묶음과 진료 페이지의 역할을 나눕니다. 진료 페이지는 그 진료과가 무엇을 하는지를 한 장에 정리하는 곳이고, 블로그의 진료과 글은 그 진료를 앞둔 사람이 묻는 물음 하나하나에 답하는 곳입니다. 두 곳이 같은 문장을 되풀이하면 어느 쪽을 고쳐야 할지 흐려지므로, 진료 페이지의 구성은 진료 페이지 SEO가 세우는 짜임에 맡기고 블로그 글은 그 페이지로 이어 주는 쪽으로 씁니다.
진료과 글 끝에서 진료 페이지로 잇는 길과 오시는 길 글로 잇는 길은 함께 둘 수 있습니다. 진료 내용을 더 알고 싶은 독자는 진료 페이지로, 찾아오는 길이 궁금한 독자는 오시는 길 글로 가고, 플레이스는 오시는 길 글에서 하나로 이어지게 두 길의 이름을 다르게 씁니다. 홈페이지에 진료과 페이지가 없는 병원이라면, 블로그의 진료과 묶음에서 그 진료과를 소개하는 글 한 편을 정해 진료 페이지가 할 일을 맡기고, 묶음의 다른 글들이 그 글로 이어지게 합니다.
진료과 묶음의 목록
진료과를 나눠 운영하는 블로그는 진료과마다 한 줄씩 목록을 만듭니다. 줄마다 진료과 이름, 블로그 카테고리나 진료과 블로그 주소, 그 진료과의 연락 번호, 운영 안내 글의 진료과 칸, 진료 페이지 주소, 글을 승인하는 의료진을 씁니다. 플레이스는 모든 줄에서 같은 하나이므로, 목록의 맨 위에 한 번만 씁니다.
진료과가 새로 생기거나 없어지면 이 목록의 줄을 같은 날 더하거나 닫고, 블로그 첫 화면의 길잡이와 운영 안내 글의 진료과 칸도 함께 고칩니다. 없어진 진료과의 글은 지우지 않고, 그 진료를 다른 진료과에서 이어 하는지 맞댄 뒤 고치거나 내리며, 닫은 날을 목록의 그 줄에 씁니다.
목록은 블로그 담당이 고치고, 진료과의 진료 내용이나 번호가 바뀌는 날에는 그 진료과를 맡은 의료진과 원무 담당이 함께 알립니다. 진료과가 여럿일수록 바뀐 값이 한 진료과 안에서만 알려지고 블로그에 닿지 않는 일이 생기기 쉬워, 알리는 길을 진료과마다 따로 두지 않고 원무 담당 한 사람에게 모읍니다.
진료과별 플레이스 자주 묻는 질문
진료과마다 전화번호가 다르면 플레이스를 나눌 수 있나요?
등록 기준은 동일 사업장을 여러 전화번호로 중복 등록하는 것을 등록할 수 없는 경우로 듭니다. 전화번호가 다르다는 것만으로 한 기관의 플레이스를 나눌 수는 없으므로, 진료과의 번호는 진료과 글과 운영 안내 글의 진료과 칸에 씁니다.
진료과 블로그를 여러 개 운영하면 무엇이 더 드나요?
블로그마다 주인 아이디를 관리할 사람, 글을 승인할 의료진, 글 끝에 둘 연락 번호 목록이 따로 필요합니다. 그 일을 맡을 사람이 진료과마다 없다면 블로그를 하나로 쓰고 진료과를 카테고리로 나누는 쪽이 오래 이어 가기 쉽고, 플레이스에 넣을 주소를 정하는 일도 단순해집니다.
같은 건물의 다른 의원과 블로그를 함께 써도 되나요?
따로 개설된 의료기관이라면 플레이스가 기관마다 따로 서므로, 블로그도 기관마다 따로 두는 쪽을 기본으로 합니다. 한 블로그에 두 기관의 글이 섞이면 글마다 어느 기관의 진료인지가 흐려지고, 글 끝에서 잇는 플레이스도 섞입니다. 공동으로 알릴 일이 있다면 각 기관의 블로그에 같은 날 따로 올립니다.
한 기관인데 진료과별 플레이스가 이미 여럿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그 플레이스들이 등록 기준과 맞는지 사업주 고객센터에 물어 정리합니다. 정리될 때까지 오시는 길 글에서는 기관의 대표 플레이스 하나로만 잇고, 다른 플레이스로 가는 길은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고객센터에 물은 날과 받은 답은 진료과 묶음의 목록 맨 위에 함께 남깁니다.
진료과 하나만 따로 알리고 싶으면 무엇을 키우나요?
플레이스를 나누는 대신 그 진료과의 글 묶음과 진료 페이지를 키웁니다. 독자가 묻는 물음마다 글을 쓰고, 그 글들을 진료 페이지와 오시는 길 글로 잇고 플레이스는 오시는 길 글에서 하나로 이어, 지도에서 온 사람도 블로그에서 온 사람도 같은 병원에 닿게 합니다.
나누기 전에 가르는 한 가지
진료과별 플레이스를 만들고 싶다는 말이 나오면, 나누는 방법보다 먼저 그 진료과들이 한 의료기관인지 따로 개설된 기관인지를 가립니다. 한 기관이라면 플레이스는 하나로 두고 블로그와 운영 안내 글에서 진료과를 나누며, 따로 개설된 기관이라면 기관마다 짝을 만듭니다. 이 가름 하나로 플레이스와 블로그가 잇는 단위가 정해지고, 그다음의 카테고리와 운영 안내 글의 칸, 진료과 목록은 그 단위에 맞춰 따라옵니다.
등록 기준에 맞는지 판단이 서지 않는 꼴, 예를 들어 한 건물 안에 사업자와 결제 공간이 나뉜 곳이 섞여 있는 경우라면, 등록 기준의 숍인숍 조건과 병원의 서류를 함께 펴고 사업주 고객센터에 묻습니다. 답을 받기 전에는 플레이스를 새로 나눠 등록하지 않습니다. 받은 답은 진료과 묶음의 목록 맨 위, 플레이스를 적은 줄 곁에 함께 남겨, 다음에 같은 물음이 나올 때 다시 찾을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