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홈페이지 연결 목록으로

카카오맵·구글 지도에 병원 블로그 주소를 넣는 방법

카카오맵은 매장관리에서 매장 정보의 사이트 칸으로 블로그 주소를 넣을 길이 있지만,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웹사이트 칸이 매장을 대표하는 웹사이트를 받고 소셜 링크와 설명에도 블로그를 넣을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두 서비스의 안내에 따라 넣을 곳과 넣기 전에 맞댈 것을 정리합니다.

목차

카카오맵은 사이트 칸, 구글은 홈페이지를 거쳐

핵심 답

카카오맵과 구글 지도는 블로그 주소를 넣는 길이 서로 다릅니다. 카카오맵은 매장관리에서 매장 정보를 등록할 때 사이트를 추가로 입력할 수 있어, 그 칸이 블로그 주소를 넣을 수 있는 곳입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웹사이트 칸이 매장을 대표하는 웹사이트를 받도록 안내되어 있고, 소셜 미디어 링크와 비즈니스 설명에도 블로그 주소를 넣을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그래서 구글에는 병원 홈페이지 주소를 넣고, 블로그는 홈페이지에서 잇는 길을 씁니다.

카카오 고객센터의 안내는 매장관리를 자신의 매장 정보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에 노출할 수 있도록 직접 등록하고 관리하는 서비스로 소개하고, 매장명, 주소, 전화번호, 업종은 필수로 입력하며 그 외에 영업시간, 사이트, 제공 서비스, 태그, 한줄소개말 등을 추가로 입력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블로그 주소는 이 사이트 칸에 들어갑니다.

구글의 「비즈니스 프로필 수정」 안내는 웹사이트를 입력할 때 주소의 앞부분까지 모두 포함된 전체 URL을 입력하라고 하고, 「Google에 비즈니스 정보를 게시하는 방식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은 개별 오프라인 매장을 대표하는 웹사이트를 제공하며 실제 비즈니스의 방문 페이지가 아닌 다른 곳, 예를 들어 소셜 미디어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페이지로 연결되는 URL은 사용하지 말라고 밝힙니다. 병원 블로그가 이 예에 드는지는 구글이 판단할 일이어서 이 글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가 있는 병원이라면 웹사이트 칸에 홈페이지 주소를 넣는 쪽이 이 가이드라인과 어긋날 일이 없습니다.

두 서비스의 길이 다르다고 지도마다 다른 곳을 가리키게 두지는 않습니다. 카카오맵에서 블로그로 바로 가는 사람과 구글 지도에서 홈페이지를 거쳐 블로그로 가는 사람이 결국 같은 블로그 첫 화면과 같은 운영 안내 글에 닿게 하는 것이 두 길을 함께 쓰는 기준입니다.

두 서비스에서 주소를 넣는 곳

서비스의 칸원문이 밝힌 것블로그 주소
카카오맵 매장관리의 사이트추가로 입력할 수 있는 항목넣을 수 있음
구글 웹사이트매장을 대표하는 웹사이트, 소셜 미디어 사이트 페이지는 쓰지 말 것홈페이지를 넣고 블로그는 홈페이지에서 이음
구글 소셜 미디어 링크Facebook, Instagram, LinkedIn, Pinterest, TikTok, X, YouTube목록에 없음
구글 비즈니스 설명URL 또는 HTML 코드를 포함하지 않아야 함넣지 않음

셋째 줄의 소셜 미디어 링크는 구글 안내가 플랫폼당 링크 1개를 추가할 수 있다며 든 목록이고, 같은 안내는 이 기능이 현재 일부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넷째 줄의 설명은 안내가 피해야 할 사항으로 URL을 들고 있어, 설명 칸에 블로그 주소를 적어 길을 만드는 꼴은 쓰지 않습니다. 설명 칸에는 진료 과목과 진료 방식처럼 병원을 알리는 사실만 씁니다. 홈페이지가 없는 병원이라면 구글에서는 블로그로 바로 잇는 칸이 마땅치 않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웹사이트 칸에 무엇을 넣을지는 병원이 가이드라인 원문을 읽고 정합니다.

카카오맵에서 넣는 차례

카카오맵에 병원 매장이 아직 매장관리로 등록되어 있지 않다면, 먼저 매장을 등록합니다. 카카오 고객센터의 「내 매장을 등록하려면 어떤 서류를 제출해야 하나요?」는 업종에 따라 매장의 적법성과 유효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의 제출을 요청하며, 업종별 제출 서류 목록은 이용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병원 업종에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는 그 이용가이드에서 확인하고 준비합니다. 병원 업종이 매장관리에서 따로 다뤄지는 조건이 있는지도 등록 전에 그 안내에서 함께 맞대어, 서류를 낸 뒤 보류되는 일을 줄입니다.

이미 카카오맵에 등록된 장소이거나 다른 사람이 관리하고 있는 장소라면, 같은 안내는 본인이 해당 매장을 운영하는 주체임을 확인하기 위해 사업자등록증의 제출을 요청한다고 밝힙니다. 등록이나 관리 권한을 받으면 매장 정보의 사이트 칸에 블로그 주소를 넣습니다. 「심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나요?」는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심사 결과를 영업일 기준 3일 이내에 알려 준다고 밝히므로, 넣은 날과 결과를 받은 날을 함께 남깁니다. 결과를 받기 전에는 사이트 칸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어, 그사이 블로그 주소를 다른 곳에 먼저 알리거나 지도에 들어갔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카카오맵의 사이트 칸에 넣을 주소는 네이버 플레이스의 부가정보 홈페이지 칸에 넣은 주소와 같은 기준으로 정합니다. 네이버에는 홈페이지를, 카카오맵에는 블로그를 넣는 식으로 지도마다 다른 곳으로 보내면, 지도를 바꿔 가며 병원을 찾는 사람이 서로 다른 곳에 닿습니다.

넣기 전에 맞댈 것

맞댈 것맞대는 법
주소의 꼴앞부분까지 빠짐없이 들어간 전체 주소인지
블로그 첫 화면운영 안내 글과 진료 안내 글로 가는 길잡이가 먼저 보이는지
매장명, 주소, 전화번호사업자등록증과 간판의 표기와 같은지

둘째 줄을 맞대는 까닭은 지도에서 넘어온 사람이 블로그의 첫 화면부터 보기 때문입니다. 첫 화면에 행사 소식이나 오래된 글만 보이면 진료 시간이나 위치를 찾으러 온 사람이 길을 잃으므로, 운영 안내 글로 가는 글이 먼저 눈에 띄는지 넣기 전에 한 번 엽니다. 셋째 줄은 지도마다 병원 이름이나 전화번호 표기가 달라지지 않게 하려는 것이고, 세 지도의 정보를 한 표에서 함께 맞대는 일을 병원 정보 점검의 정기 항목으로 묶어 두면 한 지도만 옛 값으로 남는 일이 줄어듭니다.

구글에서 블로그로 잇는 길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의 웹사이트 칸에 병원 홈페이지를 넣었다면, 블로그로 가는 길은 홈페이지가 맡습니다. 홈페이지 첫 화면이나 진료 안내 화면 아래에 병원 블로그로 가는 입구 링크를 두면, 구글 지도에서 홈페이지로 넘어온 사람이 블로그까지 이어 갈 수 있습니다. 구글 쪽 칸을 억지로 써서 블로그를 바로 잇지 않고, 홈페이지를 한 번 거치는 길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이드라인과 어긋나지 않는 쪽입니다.

이 입구 링크는 진료 안내 화면에 블로그 글 목록을 자동으로 띄우는 꼴과는 다릅니다. 링크 하나로 블로그 첫 화면에 보내고, 링크 곁에 그 너머가 병원 블로그라는 것을 밝혀 공식 안내와 블로그를 구분합니다.

웹사이트 칸에 넣을 홈페이지 주소는 「비즈니스 프로필 수정」 안내대로 전체 URL로 넣고, 같은 안내가 사이트에서 Googlebot이 차단되지 않았는지 확인하라고 하므로 홈페이지 업체에 그 설정을 한 번 묻습니다.

넣은 뒤 맞대는 것

주소를 넣은 뒤에는 휴대전화의 지도 앱에서 병원을 직접 찾아 그 칸을 누릅니다. 카카오맵은 사이트를 눌렀을 때 블로그 첫 화면이 열리는지, 구글 지도는 웹사이트를 눌렀을 때 홈페이지가 열리고 그 안의 블로그 입구가 보이는지를 맞댑니다. 카카오 고객센터가 서비스에 따라 매장 정보의 일부만 노출될 수 있다고 밝히므로, 카카오맵 앱과 웹에서 각각 열어 사이트가 보이는지도 함께 맞댑니다.

맞댄 결과는 세 지도를 한 줄씩 담은 표에 남깁니다. 칸은 지도 이름, 넣은 주소, 넣은 날, 심사나 반영 결과를 받은 날, 눌러서 열린 화면입니다. 블로그 주소나 홈페이지 주소가 바뀌는 날 이 표를 열면, 어느 지도의 어느 칸을 고쳐야 하는지가 바로 나옵니다. 지도 하나만 고치고 표를 덮으면 나머지 지도가 옛 주소를 계속 가리키므로, 세 줄을 모두 고친 날에 표를 닫습니다.

카카오맵과 구글 지도에 블로그 주소를 넣을 때 자주 묻는 질문

카카오맵 매장 정보는 카카오맵에만 보이나요?

카카오 고객센터는 매장관리로 등록한 매장 정보가 카카오맵(앱/웹), 카카오내비, 카카오T 등의 카카오 서비스에 노출되며, 서비스에 따라 일부만 노출될 수 있다고 밝힙니다.

카카오맵 사이트 칸에 블로그 글 한 편의 주소를 넣어도 되나요?

글 한 편보다 블로그의 첫 화면 주소를 넣습니다. 글 한 편의 주소를 넣으면 그 글을 고치거나 내리는 날 지도 쪽 칸도 함께 고쳐야 하고, 지도에서 넘어온 사람이 그 글 하나만 보고 다른 안내를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맵 장소 정보가 틀려 있는데 매장관리 권한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카카오 고객센터의 장소상세 안내대로, 해당 장소의 상세페이지에서 정보 수정 제안 메뉴로 사업자등록증이나 간판 사진처럼 장소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이미지로 첨부해 고쳐 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소를 넣는 일은 매장관리 권한을 받은 뒤 사이트 칸에서 하고, 제안으로 고친 결과도 표에 함께 남깁니다.

블로그 주소가 바뀌면 두 지도도 고쳐야 하나요?

카카오맵의 사이트 칸을 같은 날 고치고, 구글은 홈페이지의 블로그 입구 링크를 고칩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의 홈페이지 칸도 함께 맞댑니다.

지도마다 넣는 주소에 경로 꼬리표를 달아 어느 지도에서 왔는지 갈라도 되나요?

꼬리표를 달 수는 있지만, 지도에 넣는 주소가 달라지면 고칠 때 지도마다 따로 맞대야 합니다. 꼬리표를 단다면 어느 지도에 어느 꼬리표를 넣었는지를 표에 남기고, 블로그 주소가 바뀌는 날 꼬리표까지 함께 다시 넣습니다. 꼬리표 없이 같은 주소를 넣는 편이 고칠 일은 적어, 지도별로 갈라 볼 필요가 생긴 뒤에 다는 쪽을 정합니다.

맡는 사람과 계정

카카오맵 매장관리와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은 각각 병원 계정으로 관리하고, 담당 한 사람이 개인 계정으로 혼자 쥐고 있지 않게 합니다. 담당이 바뀌는 날 계정이 함께 사라지면, 사이트 칸 하나를 고치려고 매장 관리 권한을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계정으로 어느 지도를 관리하는지는 앞의 표 맨 위에 함께 남깁니다.

업체에 지도 관리를 맡긴다면 사이트 칸과 웹사이트 칸에 무엇을 넣을지는 병원이 정해 넘기고, 업체가 넣은 뒤 표의 칸을 채워 돌려받습니다. 업체가 구글 쪽에서 블로그로 바로 잇는 길을 만들겠다고 하면, 그 길이 가이드라인의 어느 항목과 맞는지를 원문으로 함께 맞댑니다.

맨 위로 이동

예약·플레이스 연결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