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하나로 모으고, 끝의 예약 일정은 따로 고치기
블로그 글에서 플레이스 예약으로 이어지는 동선은 길을 하나로 모으는 일과, 그 길의 끝에 있는 예약 일정을 따로 관리하는 일로 나뉩니다.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고객센터의 「플레이스에 예약/주문 버튼 노출 방법」은 한 업체의 플레이스에는 1개의 서비스만 버튼으로 노출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플레이스에서 예약으로 가는 길은 처음부터 하나이므로, 블로그도 그 한 서비스로 가는 길 하나만 씁니다.
이 글이 내놓는 판단은 그 길의 끝에 있습니다. 「[병의원] 병의원형 예약 상품 및 일정 등록 방법」은 스마트플레이스 업체정보와 예약 상품 일정은 서로 연동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플레이스의 영업시간을 고쳐도 예약 화면의 일정은 그대로 남는다는 뜻입니다. 블로그 운영 안내 글과 플레이스 영업시간을 같은 날 고쳤더라도, 예약 일정을 따로 고치지 않으면 블로그에서 예약으로 넘어간 사람은 이제 진료하지 않는 시간을 고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진료 시간이 바뀌는 날의 고칠 곳 목록에 예약 상품 일정을 한 줄로 넣습니다. 병원이 정한 기준점, 블로그 운영 안내 글, 플레이스 영업시간에 더해 예약 상품의 일정까지 같은 날 같은 값으로 맞추고, 블로그에서 예약으로 가는 길을 직접 눌러 끝의 일정이 새 값인지를 맞댑니다.
블로그에서 예약까지의 동선과 고칠 곳
| 동선의 단계 | 독자가 보는 것 | 진료 시간이 바뀐 날 고칠 곳 |
|---|---|---|
| 블로그 진료 글 | 글 끝의 예약 안내 문장 | 값이 없으면 고칠 곳 없음 |
| 블로그 운영 안내 글 | 진료 시간과 예약으로 가는 길 | 진료 시간 값 |
| 플레이스 업체 정보 | 영업시간과 예약 버튼 | 영업시간 |
| 예약 화면 | 고를 수 있는 날과 시간 | 예약 상품의 일정(업체 정보와 따로) |
넷째 줄이 이 글의 판단이 걸린 줄입니다. 셋째 줄까지는 병원이 정한 기준점과 같은 날 같은 값으로 맞추는 곳이고, 넷째 줄은 같은 값을 따로 한 번 더 넣어야 하는 곳입니다. 예약 화면의 일정은 예약을 맡은 담당이 고치고, 고친 날은 영업시간 변경 기록의 같은 줄에 함께 남깁니다.
블로그 글의 예약 안내 문장
블로그 진료 글에서 예약으로 보내는 문장은 글 끝의 안내 문단에 하나만 씁니다. 「예약은 운영 안내 글의 예약 방법에서 하실 수 있습니다」처럼 운영 안내 글로 보내거나, 플레이스의 예약으로 바로 보내는 경우에도 예약 화면에서 무엇을 고르게 되는지를 앞 문장에서 밝힙니다. 진료 시간이나 예약 가능한 요일은 이 문장 곁에 다시 쓰지 않습니다.
예약 안내 문장에는 예약을 서두르게 하는 말을 넣지 않습니다. 「지금 예약하면」「오늘만」처럼 시점이나 혜택으로 예약을 재촉하는 말은 진료 결정을 서두르게 할 수 있고, 비용 할인과 묶이면 의료광고 규정과 먼저 맞대야 하는 문장이 됩니다. 안내 문장은 예약으로 가는 길과 그 길에서 고르게 될 것만 알립니다.
예약으로 보내기 전에 독자가 알아야 할 준비가 있다면, 그 준비는 예약 안내 문장보다 앞에 씁니다. 검사 전 금식처럼 예약한 날에 맞춰 따라야 하는 준비는 예약 화면의 유의사항에도 같은 문장으로 넣어, 블로그를 읽지 않고 플레이스에서 바로 예약한 사람도 같은 준비를 만나게 합니다. 두 곳의 문장은 같은 날 같은 말로 고칩니다.
예약 화면의 상품 이름과 블로그 진료 글의 진료 이름은 같은 진료 항목 이름으로 씁니다. 블로그에서 읽은 진료를 예약 화면에서 다른 이름으로 만나면 독자는 같은 진료인지 다시 묻게 되기 때문이며, 이름을 맞추는 기준은 병원의 진료 항목 목록을 따릅니다. 예약 상품을 새로 만드는 날에는 블로그 담당이 상품 이름을 미리 받아, 그 진료를 다룬 블로그 글의 진료 이름과 같은지를 상품을 노출하기 전에 맞댑니다. 노출한 뒤에 이름을 고치면 이미 그 이름으로 예약한 사람의 안내와 어긋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병의원형 예약에서 함께 맞댈 것
병원이 쓰는 예약 서비스가 병의원형으로 만들어졌다면 도움말이 밝힌 기능 가운데 블로그 동선과 이어지는 것이 있습니다. 같은 안내는 의사별로 예약을 받는다면 예약상품을 의사별로 만들면 된다고 밝히고, 갑작스러운 휴진이나 진료 시간 변경 같은 중요한 소식을 예약 페이지 접속 시 팝업으로 노출하는 긴급 공지 기능을 신규 병의원형에 한해 소개합니다.
의사별 예약상품을 쓴다면, 블로그의 의료진 소개 글에서 그 의사의 예약으로 가는 길을 따로 만들지 않고 운영 안내 글의 예약 방법 한 곳으로 모읍니다. 예약 화면에서 의사를 정하는 일은 예약 화면이 맡고, 블로그 쪽 길을 의사마다 나누면 의사가 바뀌는 날 고칠 글이 늘어납니다. 신규 병의원형이라 긴급 공지 팝업을 쓴다면, 그 팝업의 내용과 블로그 운영 안내 글 맨 위의 공지 문단을 같은 날 같은 문장으로 맞추고, 공지가 끝나는 날 둘을 함께 내립니다.
같은 고객센터의 「[병의원] 예약 제작 요청」은 병의원에는 Npay(온라인 결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블로그 예약 안내 문장에 결제나 예약금에 관한 말을 쓰지 않는 까닭이기도 합니다. 같은 안내는 예약 서비스를 만든 뒤 예약 상품을 1개 이상 노출로 바꾸고 검수를 신청해 통과되면 운영하라고 밝혀, 블로그에 예약 길을 넣는 날은 검수가 끝난 뒤로 정합니다.
예약 버튼이 보이는지와 끝의 일정을 맞대는 법
플레이스에 예약 버튼이 걸려 있는지는 이용자 화면에서 맞댑니다. 「플레이스에 예약/주문 버튼 노출 방법」은 관리자 아이디 권한으로 버튼을 노출할 수 있고, 검수 완료 뒤 설정하면 3시간 안에 예약/주문 버튼이 노출된다고 안내합니다. 블로그에 예약으로 가는 길을 처음 넣는 날에는 이 시간이 지난 뒤 로그인하지 않은 기기로 플레이스를 열어 버튼이 보이는지부터 맞댑니다.
버튼이 보인다면 블로그에서 예약까지 실제로 걷습니다. 블로그 진료 글의 예약 안내 문장에서 출발해 운영 안내 글을 거쳐 예약 화면에 닿은 뒤, 고를 수 있는 날과 시간이 운영 안내 글의 진료 시간과 맞는지를 나란히 놓고 읽습니다. 맞지 않는다면 예약 상품의 일정이 업체 정보와 따로 남아 있는 경우이므로, 예약을 맡은 담당에게 그날 넘깁니다. 걷는 길은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한 번씩이고, 걸은 날과 맞지 않던 곳은 변경 기록의 그 줄에 함께 남깁니다.
| 예약 길이 어긋나는 때 | 블로그에서 보이는 모습 | 고칠 사람과 고칠 곳 |
|---|---|---|
| 진료 시간이 바뀐 날 | 운영 안내 글과 예약 화면의 시간이 다름 | 예약 담당이 예약 상품 일정을 고침 |
| 의사가 새로 오거나 떠난 날 | 의료진 소개 글과 예약 화면의 의사가 다름 | 예약 담당이 의사별 예약상품을 더하거나 내림 |
| 진료를 새로 시작하거나 그만둔 날 | 진료 글은 있는데 예약 상품이 없거나 그 반대 | 예약 담당과 블로그 담당이 같은 날 맞춤 |
| 임시 휴진이 정해진 날 | 운영 안내 글 공지와 예약 화면의 공지가 다름 | 예약 담당이 긴급 공지를, 블로그 담당이 공지 문단을 같은 문장으로 |
넷째 줄의 임시 휴진은 블로그 쪽이 운영 안내 글 맨 위의 공지 문단 한 곳이고, 예약 쪽이 신규 병의원형이면 긴급 공지 팝업입니다. 두 곳의 문장과 기간이 같아야, 블로그에서 공지를 읽고 예약으로 간 사람이 같은 안내를 다시 만납니다. 공지가 끝나는 날에는 두 곳을 함께 내립니다.
병원 홈페이지가 따로 있다면 홈페이지의 예약 안내도 같은 예약 서비스 한 곳으로 모읍니다. 홈페이지의 예약 안내를 검색 서비스가 병원의 예약 방법으로 알아보게 갖추는 일은 구조화 데이터에서 다룹니다.
플레이스 예약과 블로그 동선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병원 블로그 글마다 예약 링크를 넣어야 하나요?
예약 안내가 필요한 진료 글의 끝에 문장 하나로 넣습니다. 병원 소식이나 칼럼처럼 예약과 거리가 먼 글에는 넣지 않고, 넣은 글은 목록으로 관리해 예약 서비스가 바뀌는 날 함께 고칩니다.
진료과마다 예약 서비스를 따로 만들고 싶으면 블로그는 어떻게 하나요?
진료과의 구분은 예약 화면 안의 상품 이름에 맡기고, 블로그의 진료 글들은 모두 운영 안내 글의 예약 방법 한 곳을 가리키게 합니다. 진료과마다 블로그에서 다른 예약 길을 내면 서비스가 바뀌는 날 고칠 글이 진료과 수만큼 늘어납니다.
진료 시간이 바뀐 날 예약 일정 고치는 일을 누가 맡나요?
예약 서비스를 관리하는 담당이 맡고, 운영을 맡은 부서가 새 시간을 정해 넘긴 날 같은 날 고칩니다. 블로그 담당은 고친 뒤 블로그에서 예약까지 걸어 끝의 일정이 새 값인지를 맞댑니다.
예약이 꽉 찬 진료는 블로그 예약 안내를 어떻게 하나요?
진료 글은 그대로 두고 글 끝의 예약 안내 문장만 지금의 상황에 맞게 고칩니다. 예약 화면의 일정과 블로그 문장이 같은 상황을 말하는지를 함께 맞댑니다. 예약이 다시 열리는 날이 정해졌다면 그날도 함께 밝히고, 그날이 오면 안내 문장을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예약 버튼이 플레이스에서 사라지면 블로그 글은 어떻게 하나요?
버튼이 다시 보일 때까지 블로그의 예약 안내 문장은 전화 예약처럼 지금 쓸 수 있는 방법을 가리키게 운영 안내 글을 고칩니다. 「플레이스에 예약/주문 버튼 노출 방법」 안내는 서비스가 미노출되어도 기존 예약자 정보나 예약 알림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힙니다.
변경 기록에 예약 일정 칸을 더하기
진료 시간이 바뀔 때마다 남기는 변경 기록에는 예약 상품 일정을 고친 날을 따로 적는 칸을 더합니다. 기준점, 운영 안내 글, 플레이스 영업시간, 예약 상품 일정의 네 칸이 같은 날로 채워져야 그 변경이 끝난 것으로 여깁니다. 예약 일정 칸만 비어 있다면 블로그에서 예약으로 넘어간 사람에게 옛 시간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의사별 예약상품을 쓰는 병원은 의사가 새로 오거나 떠나는 날에도 이 기록을 엽니다. 예약상품을 더하거나 내리는 날 블로그의 의료진 소개 글과 운영 안내 글의 예약 방법이 지금의 의료진과 맞는지를 같은 날 맞댑니다. 떠난 의사의 예약상품을 내렸는데 블로그 소개 글에는 그 의사의 진료 요일이 남아 있다면, 독자는 블로그에서 읽은 의사를 예약 화면에서 찾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