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문의로 잇기 목록으로

글마다 넣는 문의 버튼, 거슬리지 않게 두는 조건

글마다 넣는 문의 버튼은 글 종류마다 하나씩 정한 틀로 넣고 틀 밖의 버튼은 더하지 않으며, 버튼이 문단 사이에만 놓여 정보를 읽는 줄을 끊지 않을 때 거슬리지 않습니다.

목차

글 종류마다 하나씩 정하는 버튼의 틀

핵심 답

글마다 문의 버튼을 넣어도 거슬리지 않으려면, 먼저 그 글이 정보 글인지 이용 안내 글인지를 가리고 그에 맞는 곳과 문구로 버튼을 넣습니다. 이용 안내 글은 글 머리에, 증상이나 검사를 설명하는 정보 글은 글 끝에 놓고, 버튼 옆의 말은 누르면 무엇이 되는지만 밝힙니다. 여기까지는 연락처를 글에 넣을 때의 기준과 같습니다. 글마다 넣을 때 더 정할 것은 그 기준을 글마다 새로 판단하지 않는 일입니다. 글 종류마다 버튼의 수, 곳, 문구를 하나의 틀로 정해 그 틀만 쓰고, 틀 밖의 버튼은 더하지 않습니다.

틀로 정하는 까닭은 버튼이 거슬리게 되는 길이 하나씩 더해지는 데서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글을 쓸 때마다 담당이 버튼을 하나 더 넣을지 정하면, 어느 글에는 두 개, 어느 글에는 네 개가 들어가고, 같은 창구의 버튼이 한 글 안에서 되풀이됩니다. 독자가 읽는 동안 같은 버튼을 여러 번 만나면 정보보다 권유를 내세운 글로 읽힙니다. 틀을 쓰면 글이 백 편이 되어도 버튼의 모양은 글 종류의 수만큼만 남습니다.

버튼을 어떤 꼴로 넣을 수 있는지는 운영하는 블로그의 에디터 도움말 원문을 따르고, 여기서는 세부를 전제하지 않습니다. 틀은 에디터가 무엇을 허용하든 같은 기준으로 정합니다.

거슬리는지를 가르는 기준은 버튼이 몇 개인지보다 독자가 정보를 읽는 줄을 버튼이 끊는지입니다. 글 끝에 놓인 버튼 하나는 다 읽은 독자에게 다음 할 일을 알려 주지만, 첫 문단 위에 놓인 같은 버튼은 아직 읽기 전의 독자에게 연락부터 권합니다. 같은 버튼이라도 놓인 곳에 따라 안내가 되기도 하고 권유가 되기도 하므로, 틀은 수와 함께 곳을 정합니다.

글 종류마다의 버튼 틀

글 종류마다 정하는 틀은 아래와 같습니다. 한 글이 두 종류에 함께 들면 위에서부터 읽어 처음 맞는 줄의 틀을 씁니다.

글 종류버튼의 수버튼의 곳버튼 옆의 말
휴진이나 진료 시간 변경을 알리는 글전화 버튼 하나첫 문단 바로 아래바뀐 날의 문의
예약 방법이나 준비물을 다룬 이용 안내 글창구마다 하나글 머리와 글 끝창구 이름과 받는 때
병원에 물어야 답이 나오는 문단이 있는 정보 글글 끝 하나와 그 문단 뒤 하나그 문단과 다음 문단 사이그 문단의 물음을 묻는 창구
그 밖의 정보 글글 끝 하나마지막 문단 아래상담 창구와 받는 때

틀 표의 셋째 줄은 글 중간에 문의 권유를 넣을지 정하는 기준을 통과한 문단에만 씁니다. 그 기준을 통과한 문단이 없는 정보 글은 틀 표의 넷째 줄로 내려가 버튼을 글 끝에 하나만 넣습니다.

틀 표의 첫째 줄을 맨 위에 놓은 까닭은 휴진이나 시간 변경을 알리는 글이 다른 종류의 내용을 함께 담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약 방법을 설명하면서 다음 주 휴진을 알리는 글이라면, 독자가 가장 먼저 확인할 것은 바뀐 날이므로 틀 표의 첫째 줄을 따릅니다. 휴진이 지나면 그 글은 틀 표의 둘째 줄의 틀로 고칩니다.

버튼이 읽기를 끊는 모양

틀을 지켜도 버튼을 놓는 방식에 따라 거슬리는 일이 생깁니다. 버튼이 정보를 읽는 줄을 끊는 모양과 고치는 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끊는 모양독자에게 생기는 일고치는 법
표나 목록의 중간에 놓인 버튼표의 줄이나 목록의 차례를 놓침표나 목록이 끝난 뒤로 옮김
한 화면에 두 개 넘게 보이는 버튼읽을 글보다 누를 곳이 먼저 눈에 듦틀 표의 수로 줄임
재촉하는 말이 든 버튼정보 글이 권유의 글로 읽힘누르면 무엇이 되는지만 남김
본문 글씨보다 훨씬 큰 버튼 이미지화면을 내려야 다음 문단이 나옴본문 몇 줄 높이 안으로 줄임

끊는 모양 표의 넷째 줄은 휴대전화 화면에서 특히 드러납니다. 컴퓨터 화면에서는 버튼 아래 문단이 함께 보여도, 휴대전화에서는 버튼 하나가 화면을 채워 독자가 글이 끝난 줄로 알고 나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틀을 정할 때는 휴대전화로 글을 열어 버튼 위아래의 문단이 함께 나타나는지를 확인합니다.

끊는 모양 표의 첫째 줄도 자주 생기는 일입니다. 검사 차례를 목록으로 쓴 글에서 둘째 차례 뒤에 버튼을 넣으면, 독자는 셋째 차례부터 다시 찾아 읽어야 합니다. 버튼은 목록이나 표가 다 끝난 뒤, 그 내용을 읽고 남는 물음이 생기는 문단 아래에 놓습니다.

버튼 틀을 정하고 글에 넣는 흐름

  1. 블로그 담당이 지금 있는 글을 틀 표의 네 종류로 나누고, 글마다 지금 들어 있는 버튼의 수와 곳을 글 목록에 남깁니다.
  2. 접수 실장이 창구마다 받는 때와 받는 물음을 알려 주고, 블로그 담당이 그 말로 버튼 옆의 말을 정합니다.
  3. 원장이 버튼 옆의 말에 진료의 효과를 약속하거나 재촉하는 말이 없는지 확인하고 틀을 확정합니다.
  4. 블로그 담당이 새 글을 올릴 때마다 글 종류를 정하고 그 틀대로 버튼을 넣습니다.
  5. 블로그 담당이 지금 있는 글 가운데 틀과 다른 글을 찾아 틀에 맞게 고치고, 고친 날을 글 목록에 남깁니다.

다섯째 순서는 한꺼번에 하지 않아도 됩니다. 글별 문의 기록에서 연락이 자주 언급되는 글부터 고치면, 독자가 많이 만나는 글의 버튼이 먼저 정리됩니다. 고치는 동안 틀과 다른 글이 남아 있다는 것은 글 목록의 표시로 알 수 있게 합니다.

셋째 순서에서 원장의 확인을 거치는 까닭은 버튼 옆의 말이 짧아 가볍게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빠른 회복 상담」처럼 몇 글자뿐인 말도 진료의 효과를 약속하는 말로 읽힐 수 있어, 글 본문과 같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틀이 정해지면 그 말은 모든 글에 되풀이되므로, 한 번의 확인이 글 전체에 미칩니다.

틀을 지키는 사람과 고치는 사람

틀은 블로그 담당이 지키고, 고치는 일은 접수 실장의 요청에서 시작합니다. 블로그 담당이 글마다 버튼을 더하고 싶어지는 때는 연락이 줄었다고 느낄 때인데, 그 느낌만으로 틀을 고치면 다시 글마다 버튼의 수가 달라집니다. 접수 실장이 글별 문의 기록에서 어느 창구로 무엇을 묻는 연락이 줄거나 늘었는지를 알려 주면, 그 기록을 근거로 틀을 고칩니다. 연락이 줄어든 까닭이 버튼이 아니라 글의 내용이나 창구의 사정에 있을 수 있어, 버튼부터 늘리면 까닭을 가리지 못한 채 글만 무거워집니다.

틀을 고치면 그 틀을 쓰는 모든 글을 같은 날 고칩니다. 새 글에만 새 틀을 쓰면 옛 글과 새 글의 버튼이 달라져, 독자는 같은 블로그 안에서 창구 이름이나 받는 때가 다른 버튼을 만납니다. 고칠 글이 많다면 틀을 고치는 날을 미리 정하고, 그날까지는 옛 틀을 그대로 씁니다.

광고를 거쳐 들어온 독자가 닿는 페이지는 방문을 정한 독자가 많이 닿는 곳이어서, 블로그 글의 틀과는 버튼의 수와 곳을 다르게 정할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의 버튼은 블로그의 틀을 옮겨 쓰지 않고 병원 광고 연결페이지의 기준에 맞춥니다.

틀 기록을 넘기는 방법

넘길 것은 틀 표와 글 목록입니다. 틀 표에는 마지막으로 고친 날과 고친 까닭이 함께 들어가고, 글 목록에는 글마다 어느 틀을 썼는지와 틀과 다른 글인지가 표시됩니다. 틀 표만 넘기면 받은 사람이 지금 있는 글이 틀대로인지 알 수 없고, 글 목록만 넘기면 새 글에 무엇을 써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틀과 다른 채로 남은 글이 있다면 그 까닭도 함께 넘깁니다. 일부러 틀과 다르게 쓴 글인지, 아직 고치지 못한 글인지가 가려져 있지 않으면, 받은 사람이 일부러 다르게 쓴 글까지 틀에 맞춰 고칠 수 있습니다.

글마다 넣는 문의 버튼 자주 묻는 질문

버튼 없이 문장으로만 창구를 안내하는 글도 틀을 따르나요?

따릅니다. 문장으로 쓴 창구 안내도 독자에게는 연락할 곳으로 읽히므로, 틀 표의 수와 곳을 버튼과 똑같이 셉니다. 한 글에 버튼과 안내 문장이 함께 있다면 둘을 합쳐 틀의 수를 넘지 않게 합니다.

창구가 셋인 병원은 이용 안내 글에 버튼을 셋 다 넣나요?

이용 안내 글이라도 그 글의 독자가 실제로 쓰는 창구만 넣습니다. 접수 실장이 그 글을 언급한 연락이 어느 창구로 들어오는지 알려 주면, 들어오지 않는 창구의 버튼은 빼도 됩니다. 뺀 창구는 버튼 옆의 말이나 글 끝의 한 문장으로 이름만 남겨, 그 창구를 쓰려는 독자가 길을 잃지 않게 합니다.

여러 진료를 함께 다룬 글은 어느 틀을 쓰나요?

틀은 진료가 아니라 글 종류로 정하므로, 그 글이 정보 글인지 이용 안내 글인지에 따라 틀을 씁니다. 진료마다 받는 창구가 다르다면 버튼을 진료 수만큼 늘리지 않고, 한 곳에 놓은 버튼 옆의 말에 진료 이름과 창구를 짝지어 씁니다.

예전 글에 들어 있는 버튼 이미지가 옛 번호를 가리키면 어떻게 하나요?

옛 번호가 든 이미지는 우선해서 고칩니다. 독자가 누른 번호가 연결되지 않으면 그 글뿐 아니라 병원 전체의 안내를 의심하게 됩니다. 번호나 창구가 바뀔 때 고칠 글을 바로 찾을 수 있게, 글 목록에 버튼이 든 글을 표시합니다.

대행사가 쓴 글에도 병원의 틀을 쓰나요?

씁니다. 대행사에 글을 맡길 때 틀 표를 함께 넘기고, 대행사가 올린 글의 버튼이 틀과 같은지를 블로그 담당이 확인합니다. 틀을 고친 날에는 대행사에도 새 틀 표를 같은 날 넘깁니다.

틀로 다루지 않는 글

병원 소식을 짧게 알리는 글이나 행사 사진만 담은 글처럼 독자가 연락할 일이 없는 글에는 버튼을 넣지 않습니다. 틀 표의 어느 줄에도 들지 않는 글이라는 것을 글 목록에 표시해, 다음 담당이 버튼이 빠진 글로 여겨 더하지 않게 합니다.

틀을 정한 뒤 몇 달이 지나면 글별 문의 기록과 함께 틀을 다시 확인합니다. 창구가 새로 생기거나 받는 때가 바뀌었다면 틀 표의 말부터 고칩니다. 틀을 다시 확인한 날은 틀 표의 마지막 고친 날 옆에 따로 남겨, 고치지 않고 확인만 한 날도 알 수 있게 합니다.

맨 위로 이동

예약·플레이스 연결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