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문의로 잇기 목록으로

블로그 글 끝 안내 문구를 바꿔 비교하는 방법

블로그 글 끝 안내 문구를 고쳐 견줄 때는 알고 싶은 것과 조건을 먼저 맞추고, 첫 비교의 결과는 정한 문구가 아니라 다음 기간에 다시 확인할 후보로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첫 비교의 결과를 후보로 남기는 까닭

핵심 답

블로그 글 끝 안내 문구를 고쳐 견줄 때는 먼저 무엇을 알고 싶은지 한 문장으로 정하고, 고치기 전과 뒤의 기간 길이와 글 주제와 유입 조건을 맞춘 뒤 문의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여기까지는 문구나 글을 고친 효과를 견주는 일반적인 차례와 같습니다. 글 끝 문구에서 더 정할 것은 결과를 다루는 법입니다. 첫 비교에서 나온 결과는 그 문구로 정한다는 결정이 아니라, 다음 기간에 다시 확인할 후보로 남깁니다.

후보로 남기는 까닭은 글 끝 문구가 움직이는 문의의 수가 작기 때문입니다. 글 끝까지 읽은 독자 가운데 연락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서, 한 기간에 몇 건이 늘거나 준 것만으로는 우연과 문구의 차이를 가르기 어렵습니다. 같은 쪽으로 기운 결과가 두 기간 이어질 때 문구를 정하면, 한 번의 우연으로 좋은 문구를 버리거나 나쁜 문구를 남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문의가 늘었다는 것도 그대로 효과로 쓰지 않습니다. 새 문구가 연락을 늘렸더라도 그 연락이 병원이 하지 않는 진료를 묻는 것이라면, 문구는 독자를 잘못된 창구로 보낸 것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의의 수와 함께 들은 말의 사유를 남기고, 사유가 글이 다룬 진료와 맞는 연락이 늘었는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블로그에서 독자를 둘로 나눠 두 문구를 함께 보여 줄 수 있는지는 운영하는 플랫폼의 도움말 원문을 따르고, 여기서는 그런 기능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글의 고치기 전과 뒤를 견주고, 같은 진료를 다룬 고치지 않은 글을 함께 세어 그 기간에 글 밖의 사정이 달라졌는지를 가립니다.

결과의 모양과 남기는 말

고친 글 묶음과 고치지 않은 글 묶음의 문의를 같은 길이의 두 기간으로 세면, 결과는 아래 네 모양 가운데 하나로 나옵니다. 모양마다 기록에 남기는 말과 다음에 할 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결과의 모양기록에 남기는 말다음에 할 일
고친 묶음만 문의가 늘어남새 문구가 후보로 앞섬다음 기간에 처음과 같은 기준으로 다시 셈
두 묶음 모두 문의가 늘어남글 밖의 사정이 함께 움직임늘어난 정도의 차이만 기록하고 문구는 정하지 않음
두 묶음 모두 그대로임이번 기간에는 차이가 드러나지 않음문구를 되돌리지 않고 한 기간 더 셈
고친 묶음만 문의가 줄어듦새 문구가 후보에서 밀림옛 문구로 되돌린 뒤 줄어든 문의의 사유를 확인

결과 표의 첫째 줄이 나와도 바로 문구를 정하지 않는 것이 이 방법의 중심입니다. 결과 표의 첫째 줄이 다음 기간에도 나오면 그때 새 문구로 정하고, 다음 기간에 결과 표의 둘째 줄이나 셋째 줄로 바뀌면 후보에서 내려 처음 문구로 돌아갑니다.

글 끝 문구 비교에서 맞추는 조건

고치기 전과 뒤의 결과를 견줄 수 있으려면 문구 말고 다른 것이 달라지지 않아야 합니다. 글 끝 문구에서 맞출 조건과 맞추는 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맞출 조건글 끝 문구 비교에서 맞추는 법
기간의 길이고치기 전과 뒤를 같은 날수로 잡고 휴진과 명절이 든 날을 표시함
글 주제같은 진료를 다룬 글끼리 묶고 다른 진료의 글은 섞지 않음
유입 조건광고가 걸린 글은 묶음에서 빼고 검색으로 들어온 독자만 셈
글 끝의 다른 요소문구만 고치고 링크와 창구와 문구의 위치는 그대로 유지함

조건 표의 넷째 줄은 글 끝 문구 비교에서 자주 어긋나는 조건입니다. 문구를 고치면서 창구를 전화에서 예약 링크로 함께 고치면, 문의의 변화가 문구에서 왔는지 창구에서 왔는지 가릴 수 없습니다. 창구까지 고치고 싶다면 문구를 견준 뒤 다음 비교에서 따로 합니다.

기간의 날수는 병원이 문의 양에 맞춰 정합니다. 날수를 정할 때는 그 기간에 묶음 전체의 문의가 몇 건쯤 들어오는지를 지난 기록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지난 기록에서 그 진료의 문의가 손에 꼽을 만큼 적었다면 날수를 늘리고, 그래도 적다면 같은 진료의 글을 묶음에 더 넣어 셀 대상을 넓힙니다.

문구를 고친 뒤 문의를 모으는 흐름

  1. 블로그 담당이 무엇을 알고 싶은지 한 문장으로 정하고, 고칠 글 묶음과 고치지 않을 글 묶음을 같은 진료 안에서 나눕니다.
  2. 블로그 담당이 고칠 글의 끝 문구만 새 문구로 고치고, 고친 날을 블로그 글 수정 이력에 남깁니다.
  3. 창구 직원이 기간 동안 연락한 사람이 말한 그대로를 글별 문의 기록에 남기고, 블로그 담당이 그 말을 글 이름과 맞춥니다.
  4. 블로그 담당이 기간이 끝나면 두 묶음의 문의를 블로그 유입 통계의 읽힌 수와 함께 세어 결과 표의 어느 줄인지 정합니다.
  5. 실장이 그 기간의 휴진, 진료 시간 변경, 새 진료 시작이 있었는지 확인해 결과 옆에 남깁니다.

넷째 순서에서 읽힌 수를 함께 세는 까닭은 고친 글이 그 기간에 우연히 많이 읽혔다면 문의가 늘어난 것이 문구 때문이 아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읽힌 수가 크게 달라진 기간은 문의 수만 견주지 않고, 읽힌 수에 견준 문의의 비율도 함께 남깁니다.

다섯째 순서를 실장이 맡는 까닭은 휴진이나 진료 시간 변경 같은 운영의 사정이 블로그 담당에게 늦게 전해지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실장이 확인한 사정이 한쪽 기간에만 들어 있다면, 그 결과는 결과 표의 어느 줄로 정하기 전에 「운영 사정 겹침」이라고 먼저 남깁니다.

견줄 문구 후보를 정할 때의 기준

견줄 문구 후보는 독자에게 할 일 하나를 알리는 문장으로 씁니다. 「궁금한 점은 전화로 남겨 주세요」와 「진료 시간과 예약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처럼 할 일이 다른 두 문구를 견주면, 결과가 문구의 말투 차이인지 할 일의 차이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한 문구에 할 일을 둘 이상 넣으면 독자가 어느 것을 했는지 기록에서 가를 수 없습니다.

후보 문구는 의료광고의 기준 안에서 정합니다. 병원 블로그 글은 의료광고가 될 수 있고, 의료법 제56조 제2항 제2호는 치료경험담 등 소비자로 하여금 치료 효과를 오인하게 할 우려가 있는 내용의 광고를 하지 못하게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예약하면 빨리 나을 수 있습니다」처럼 효과를 약속하는 문구는 문의가 늘더라도 후보에 넣지 않습니다. 문의를 늘리는 문구보다 기준 안의 문구가 먼저입니다.

후보 문구에는 그 창구가 연락을 받는 때를 함께 씁니다. 「전화로 남겨 주세요」라고만 쓰면 밤에 글을 읽은 독자는 언제 걸어야 할지 알 수 없어 연락을 미룹니다. 두 후보 모두에 같은 받는 때를 쓰면, 받는 때의 표기가 결과를 가르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글 끝 문구가 플레이스의 예약으로 독자를 보낸다면, 그 예약이 어느 글에서 왔는지 가를 수 있어야 결과 표를 채울 수 있습니다. 그 예약을 글별로 세는 방법은 병원 플레이스 예약 연결을 정할 때 함께 정합니다.

후보 문구의 기록을 넘기는 방법

비교가 끝나면 블로그 담당은 한 장의 기록을 남깁니다. 견준 두 문구, 알고 싶었던 것의 한 문장, 두 글 묶음의 이름, 두 기간의 날짜, 결과 표의 어느 줄이었는지, 실장이 확인한 글 밖의 사정이 들어갑니다. 첫 비교라면 「후보」라고 쓰고, 두 번째 비교에서 같은 줄이 나왔을 때만 「정함」으로 고칩니다.

이 기록을 넘겨받은 사람은 「후보」로 남은 문구를 이미 정한 문구로 읽지 않습니다. 후보 상태에서 블로그 담당이 바뀌면, 받은 사람은 처음과 같은 기준으로 두 번째 기간을 세는 일부터 이어 갑니다.

기록에는 후보에서 내린 문구도 남깁니다. 내린 문구와 그 까닭이 남아 있으면, 다음 사람이 같은 문구를 새 후보로 다시 가져와 같은 비교를 되풀이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글 끝 문구 비교 자주 묻는 질문

모든 글의 끝 문구를 한꺼번에 고쳐도 되나요?

한꺼번에 고치면 고치지 않은 글 묶음이 남지 않아, 그 기간에 글 밖의 사정이 달라졌는지 가를 수 없습니다. 같은 진료 안에서 일부 글만 고치고 나머지는 그대로 남겨 견줍니다.

읽힌 수가 적은 글도 묶음에 넣나요?

넣을 수 있지만 그 글 하나의 문의로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읽힌 수가 적은 글은 같은 진료의 다른 글과 묶어 한 묶음으로 셉니다. 한 번 묶음에 넣은 글은 기간이 끝날 때까지 빼지 않습니다. 중간에 빼면 고치기 전과 뒤의 묶음이 서로 다른 글로 채워집니다.

두 번째 기간은 첫 기간 바로 뒤에 이어서 세나요?

이어서 세도 되지만, 철마다 찾는 사람이 달라지는 진료라면 다른 철의 기간을 하나 더 셉니다. 같은 철 안에서만 두 번 앞선 문구는 그 철의 독자에게만 맞는 문구일 수 있습니다.

문구를 고친 뒤 창구에 같은 물음이 늘면 어떻게 하나요?

새 문구가 독자에게 무엇을 할지 분명히 알리지 못했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늘어난 물음을 들은 말 그대로 모아, 문구가 약속한 것과 독자가 기대한 것이 어디서 어긋났는지를 찾습니다.

대행사가 쓴 글의 끝 문구도 병원이 정하나요?

어느 문구를 후보로 견줄지와 결과를 정함으로 고칠지는 병원이 정합니다. 대행사는 문구를 고치고 고친 날을 남기는 일을 맡을 수 있지만, 문의 기록은 병원 창구에 있으므로 결과는 병원이 확인합니다.

비교를 멈추는 때와 다시 세는 때

비교 기간 중에 진료비나 진료 시간이 바뀌어 글의 이용 정보를 고쳐야 한다면 비교를 멈춥니다. 이용 정보를 고친 날부터는 문구 말고 다른 것도 달라졌으므로, 그날까지의 결과만 남기고 비교는 다음 기간에 처음부터 다시 셉니다.

정한 문구도 그대로 굳히지 않습니다. 창구나 예약 길이 바뀌면 문구가 가리키는 할 일이 달라지므로, 그때는 정한 문구를 다시 후보로 내리고 새 길에 맞는 문구와 견줍니다.

창구 직원이 쉬어 글별 문의 기록이 빠진 날이 있다면, 그날은 두 묶음 모두에서 같이 빼고 셉니다. 한쪽 묶음에서만 빠진 날을 빼면, 빠진 날의 수만큼 두 묶음의 기간 길이가 달라집니다.

맨 위로 이동

예약·플레이스 연결 서비스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