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문의로 잇기 목록으로

블로그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걸리게 하는 설정

블로그 글의 전화번호를 눌렀을 때 바로 전화가 걸리게 하려면 번호를 글자로 쓰고 이어 둔 뒤 독자가 글을 여는 화면마다 실제로 걸리는지를 시험해야 하는 까닭과 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목차

한 번의 설정과 화면마다의 시험

핵심 답

블로그 글의 전화번호를 누르면 바로 걸리게 하려면, 번호를 이미지가 아닌 글자로 쓰고, 에디터에서 그 번호를 전화 걸기로 이을 수 있다면 이어 둔 뒤, 독자가 글을 여는 화면마다 실제로 눌러 걸리는지를 시험합니다. 이을 수 있는지와 그 방법은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 도움말 원문으로 확인하고, 여기서는 그 방법이 있다는 것을 전제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직접 정하고 가릴 수 있는 것은 어떤 번호를 어떤 꼴로 쓰는지와, 어느 화면에서 걸리고 어느 화면에서 걸리지 않는지입니다.

설정은 한 번 하면 되지만 시험은 화면마다 따로 합니다. 같은 글이라도 휴대전화의 블로그 앱에서 열 때와 휴대전화의 인터넷 창에서 열 때, 컴퓨터에서 열 때, 메신저로 받은 글을 그 안에서 열 때 번호를 눌렀을 때 일어나는 일이 다를 수 있습니다. 한 화면에서 걸린다고 다른 화면에서도 걸린다고 단정하지 않고, 독자가 많이 쓰는 화면부터 차례로 누르며 가립니다.

시험은 처음 이어 둔 날만이 아니라 번호가 바뀐 날과 글을 고친 날에도 다시 합니다. 번호를 고치면서 전화 걸기로 이은 부분은 옛 번호로 남는 일이 생길 수 있고, 그러면 글에 보이는 번호와 눌렀을 때 걸리는 번호가 달라집니다. 이런 어긋남은 눈으로 글을 읽어서는 드러나지 않고, 눌러야 드러납니다.

전화 걸기를 이어 두는 일이 가장 쓸모 있는 곳은 이용 안내 글입니다. 진료 시간이나 오시는 길을 찾아 글을 연 독자는 이미 병원에 연락할 마음이 있을 수 있어, 번호를 누르자마자 걸리는지가 그 글의 쓸모를 좌우합니다. 정보 글에서는 번호가 글 끝에 한 번만 실릴 수 있어, 그때는 그 한 곳을 시험하면 됩니다.

시험할 화면과 걸리지 않을 때의 대신

아래 표는 독자가 블로그 글을 열 수 있는 화면마다, 번호를 눌렀을 때 기대하는 일과 그 일이 일어나지 않을 때 대신 두는 것을 정리한 것입니다.

시험할 화면번호를 눌렀을 때 기대하는 일걸리지 않을 때의 대신
휴대전화의 블로그 앱전화 앱이 열리며 번호가 채워짐번호를 길게 눌러 복사할 수 있게 글자로 씀
휴대전화의 인터넷 창전화 앱이 열리며 번호가 채워짐번호를 길게 눌러 복사할 수 있게 글자로 씀
메신저로 받은 글의 화면전화 앱이 열리거나 번호가 복사됨번호 옆에 「전화로 연결되지 않으면 번호를 눌러 복사해 주세요」
컴퓨터 화면전화가 걸리지 않을 수 있음번호를 크게 글자로 써서 옮겨 적을 수 있게 함

시험할 화면 표의 넷째 줄, 컴퓨터 화면은 걸리지 않는 것이 고장이 아닐 수 있습니다. 컴퓨터에는 전화를 거는 앱이 없는 경우가 있어, 그 화면의 독자에게는 번호가 또렷하게 보여 옮겨 적을 수 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어느 화면에서든 번호는 이미지가 아니라 글자로 쓰는 것이 바탕입니다.

번호를 쓰는 꼴과 누를 수 있는지

같은 번호라도 블로그 글 속에 쓰는 꼴에 따라 독자가 누를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번호를 쓰는 꼴독자가 누를 수 있는지고칠 것
배너나 사진 속에 그린 번호누를 수 없고 복사도 어려움사진 아래에 같은 번호를 글자로 씀
문장 한가운데 섞인 번호손가락으로 누르기 어려움번호를 한 줄로 떼어 씀
여러 번호를 한 줄에 늘어놓은 꼴엉뚱한 번호를 누를 수 있음대표번호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는 운영 안내 글로 옮김
한 줄로 떼어 쓴 대표번호누르기 쉬움고칠 것 없음

쓰는 꼴 표의 셋째 줄처럼 진료과마다 번호가 다르다고 글마다 번호를 여럿 늘어놓으면, 휴대전화 화면에서는 번호들이 붙어 보여 다른 번호를 누를 수 있습니다. 글에는 그 글의 물음에 답할 수 있는 창구의 번호 하나를 쓰고, 진료과마다의 번호는 병원의 운영 안내 글 한 곳에 모아 가리킵니다.

번호 앞뒤에 쓰는 말도 함께 정합니다. 「예약 문의」처럼 번호의 쓰임을 한두 낱말로 밝히고, 그 번호가 받는 때를 바로 옆에 쓰면 독자는 누르기 전에 지금 걸어도 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받는 때가 바뀌면 번호와 함께 이 말도 고칩니다.

전화 걸기를 잇고 화면마다 시험하는 흐름

  1. 블로그 담당이 글 속의 번호를 이미지가 아닌 글자로, 한 줄로 떼어 쓰고, 에디터에서 전화 걸기로 이을 수 있는지를 도움말 원문으로 확인해 이을 수 있다면 잇습니다.
  2. 블로그 담당과 접수 실장이 시험할 화면 표의 네 화면에서 번호를 눌러, 걸린 번호가 글의 번호와 같은지와 접수 전화로 실제로 연결되는지를 함께 가립니다.
  3. 블로그 담당이 화면마다의 시험 결과와 시험한 날을 남기고, 걸리지 않은 화면에는 표의 대신을 글에 더합니다.

둘째 순서에서 접수 실장이 함께하는 까닭은 번호가 걸리는 것과 그 전화를 병원이 받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표번호가 안내 음성으로 넘어간다면 독자가 어느 번호를 눌러야 접수로 이어지는지를 번호 옆에 밝히고, 시험에서 실제로 접수 직원과 이어지는지까지 가립니다.

셋째 순서의 시험 결과는 화면마다 걸림, 걸리지 않음, 다른 번호로 걸림 가운데 하나로 남깁니다. 다른 번호로 걸린 화면이 있다면 글의 글자와 전화 걸기가 서로 다른 번호를 담고 있는 것이므로, 그날 바로 고치고 다시 시험합니다.

번호가 바뀌는 날의 고침

병원의 대표번호나 접수 번호가 바뀌는 날에는 원무 담당이 블로그 담당에게 바뀐 번호와 시행일을 알리고, 블로그 담당은 번호가 실린 글을 모두 찾아 글자를 고치고, 전화 걸기로 이어 둔 글이라면 그 연결도 함께 고칩니다. 이어 둔 글에서 글자만 고치면, 독자는 새 번호를 읽고 눌렀는데 옛 번호로 걸리는 일을 겪습니다.

고친 뒤에는 시험할 화면 가운데 적어도 휴대전화의 두 화면에서 다시 눌러 새 번호로 걸리는지를 가립니다. 옛 번호가 한동안 새 번호로 넘어가도록 되어 있다면 그 기간에는 옛 번호로 걸려도 이어지지만, 그 기간이 끝나면 옛 번호로 남은 글은 아무 곳에도 이어지지 않으므로 그 전에 모두 고칩니다.

번호가 실린 글을 찾을 때는 제목이 아니라 본문에서 번호의 앞자리와 뒷자리로 찾습니다. 번호를 띄어 쓰거나 붙여 쓴 꼴이 글마다 다를 수 있어, 한 가지 꼴로만 찾으면 빠지는 글이 생깁니다. 사진 속에 그린 번호는 본문 찾기에 걸리지 않으므로, 사진에 번호를 넣은 글의 목록을 따로 남겨 함께 고칩니다.

블로그 전화번호 연결 자주 묻는 질문

휴대전화에서 번호가 저절로 눌리게 보이면 따로 이어 두지 않아도 되나요?

어떤 화면에서는 글자로 쓴 번호를 기기가 알아서 누를 수 있게 보여 줄 수 있지만, 모든 화면에서 그렇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에디터가 주는 방법으로 이어 둘 수 있다면 이어 두고, 화면마다 시험해 가립니다. 기기가 알아서 보여 주는 것에만 기대면 그 기기를 쓰지 않는 독자는 번호를 누를 수 없습니다.

번호를 사진으로만 넣은 예전 글은 어떻게 하나요?

사진은 그대로 두더라도 사진 아래에 같은 번호를 글자로 더합니다. 사진 속 번호가 지금 번호와 다르다면 사진을 내리거나 고친 사진으로 갈아 넣은 뒤에 글자 번호를 더합니다. 예전 글이 많다면 많이 읽히는 글과 이용 안내 글부터 고칩니다.

휴대전화 번호를 블로그에 써도 되나요?

병원의 접수용으로 정한 번호라면 쓸 수 있지만, 직원 개인의 번호는 쓰지 않습니다. 개인 번호는 그 직원이 그만두거나 쉬는 날에 아무도 받지 않는 번호가 될 수 있고, 직원의 사생활도 드러납니다.

번호를 눌러 걸려 온 전화가 블로그에서 온 것인지 알 수 있나요?

걸려 온 전화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접수 직원이 통화 중에 어떻게 알고 연락했는지를 물어 들은 그대로 남기는 방법이 있고, 어느 글을 읽었는지는 블로그 담당이 나중에 글 목록과 맞춥니다. 직원이 통화 중에 글의 제목을 짐작해 남기지는 않습니다.

번호 대신 예약 링크만 두면 안 되나요?

예약을 바로 하려는 독자에게는 링크가 맞지만, 예약 전에 묻고 싶은 독자에게는 전화가 필요합니다. 글의 물음에 따라 둘 가운데 맞는 것을 쓰거나 함께 씁니다. 함께 쓸 때는 둘 사이를 띄워, 휴대전화 화면에서 손가락이 다른 것을 누르지 않게 합니다.

화면마다의 시험 기록

시험 기록은 글마다가 아니라 번호마다 따로 남깁니다. 같은 대표번호를 실은 글이 여럿이라도, 그 번호를 시험한 화면과 날과 결과를 한 줄로 남기면 번호가 바뀐 날 무엇을 다시 시험해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화면마다 걸렸는지, 걸린 번호가 글의 번호와 같았는지, 접수 직원과 이어졌는지를 칸으로 나누어 씁니다.

독자에게서 「번호를 눌렀는데 걸리지 않았다」는 말을 들으면 접수 직원은 그 말과 독자가 쓴 화면을 들은 그대로 블로그 담당에게 건넵니다. 블로그 담당은 그 화면에서 다시 시험하고, 걸리지 않는다면 표의 대신을 그 글에 더한 뒤 시험 기록에 남깁니다. 같은 말이 거듭 들어오는 화면이 있다면 그 화면에서 독자가 많이 읽는다는 뜻일 수 있으므로, 시험의 차례를 앞당깁니다.

시험 기록은 블로그 담당 혼자 들고 있지 않고 접수 실장과 함께 읽을 수 있는 곳에 남깁니다. 번호가 바뀌는 날을 먼저 아는 사람은 원무와 접수 쪽이므로, 그쪽에서 기록을 열어 다시 시험할 번호를 블로그 담당에게 알릴 수 있어야 합니다.

맨 위로 이동

예약·플레이스 연결 서비스 자세히 보기